브라질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이타마라 쿠락스 세계 최초 ‘호아오 질베르토’ 송북 [Bim Bom]
세계 최초 ? ‘살아있는 전설 하아오 질베르토’ 송북 한국 발매!
보사노바의 살아있는 전설 ‘호아오 질베르토’의 기념비 적인 음반!
쿠락스 - 2008년 다운비트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 분야 3위 랭크!
브라질의 선구적인 기타리스트 ‘후아레즈 모레이라’
살아있는 전설 호아오 질베르토와 보사노바 탄생 50주년
호아오 질베르토는 브라질 음악 역사에 있어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인물 중 하나이다. 1950년대 후반 브라질 바히아 지역 살바도르 태생의 가수이자 기타리스트인 그는 보사노바 (쿨재즈와 삼바의 감각적인 결합)의 빼놓을 수 없는 창시자였으며, 브라질 안팎 모두에서 찬사의 주체로 여겨지고 있다. 2008은 보사노바 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해는 호아오 질베르토가 그의 첫 번째 보사노바 음반을 발표한 날이기도 하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보사노바의 아버지 ? 질베르토의 첫번째 송북
이러한 보사노바 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여가수 이타마라 쿠락스가, 세계 최초로, 어떤 아티스트도 발매한 적 없는 첫번째 ‘호아오 질베르토 송북’을 발표하게 되었다. 이 앨범은 세계 최초의 의미로 가히 기념비적인 음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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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all
상큼한 보사노바~2009-10-23
빔봄빙빙봄...조아호 질베르또의 이 아타미라 쿠락스의 청량한 목소리로 스피커에서 흘러나온다. 그리고 그 음들이 상쾌하게 귓바퀴를 구른다. 이 작품은 질베르또의 송북이다. 국내 배급망으로는 거의 만나기 힘든 컨셉의 작품이라서 살며시 호기심이 일렀다. 다른 악기들은 배제하고 오직 후아레즈 모레이아의 기타반주에 그녀가 몸을 맡긴다. 섬세한 미성과 질베르또의 곡들이 자아내는 분위기가 더없이 달콤하고, 평화롭다. 꼭 원래 그녀가 부르기로 약속되어 있었던 곡들 같은 그런 느낌. 보사노바를 지향하는 음악들 중에 여성보컬과 기타가 함께한 앨범을 자주 만날 수 있다. 어떤 작품들은 너무 가벼워 경박하기도 하고 때로는 루지아나 수자처럼 기대 이상의 예술성을 뽐내기도 한다. 이 송북은 그런 편성 중에서 청자가 기대한 만큼 딱 뽑아주는 그런 작품이다. 우리가 몰랐던 질베르또의 곡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기도 하고, 이래저래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다. 녹음 상태가 무척 좋아서 그것이 주는 쾌감도 크다. 이 작품이 한여름에 도착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아껴뒀다 내년 여름에 즐거이 꺼내들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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