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World Painted Blood [CD]

Slayer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 판매가 : 15,700원 1% 적립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 Music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9-11-04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EU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World Painted Blood
2. Unit 731
3. Snuff
4. Beauty Through Order
5. Hate Worldwide
6. Public Display Of Dismemberment
7. Human Strain
8. Americon
9. Psychopathy Red
10. Playing With Dolls
11. Not Of This God
1990년 그룹의 4대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Seasons In The Abysss] 이후 오리지널 라인업으로 재결성 되어 전세계 많은 수의 골수팬들을 흥분 시켰던 복귀작 [Christ Illusion]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신작 [ World Painted Blood].


'다른 앨범도 좋지만 이번 앨범엔 내 손가락을 한없이 까닥거리게 만드는 마법같은 그 무언가가 담겨있다. 곡구성, 멜로디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이 다 좋다. 다른 멤버들도 아마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 DAVE LOMBARDO (DRUM)


Greg Fidelman (Megadeth, Slipknot)의 참여와 전설적인 프로듀서 Rick Rubin이 전작에 이어 다시 가세한 본작은 베이시스트/보컬 TOM ARAYA, 기타리스트 Kerry King과 Jeff Hanneman 그리고 드러머 Dave Lombardo의 오리지널 라인업으로 80년대 전성기 시절의 영광과 전작 [Christ Illusion]의 성공을 이어갈 또 하나의 초강력 기대작으로 앨범의 발매일만을 기다리고 있다!!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스피드와 연주력은 물론이거니와 죽음, 파괴, 전쟁, 연쇠 살인마, 계시록 등 슬레이어 다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본 앨범은 모든 곡과 리허설을 마친 상태에서 레코딩된 최초의 앨범이다.


1분여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동명타이틀 곡 ‘World Painted Blood’는 Hanneman/King식 기타톤, 롬바르도의 머쉰-건 드러밍, 탐 아라야의 야성적인 보컬이 작렬하는 곡으로 전형적인 80년대 Slayer의 작법 스타일을 보여주는 넘버이다. 지난해 공개되어 신작에 대한 팬들의 열망을 극대화 시켰던 ‘Psychopathy Red’는 러시아의 극악한 연쇠 살인마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곡으로 그들의 클래식 ‘Raining Blood’를 연상시킨다. Kerry King과 Jeff Hanneman의 육중한 기타 리프 홍수를 들려주는 ‘Hate Worldwide’는 클래식 스티드 메틀의 진수라 할만큼 강력하며 데이브 롬바르도가 극찬한 ‘Playing With Dolls’는 근사한 분위기와 출중한 곡구성력을 자랑한다. 하드코어 Punk Rock의 진정한 혈류임을 보여주는 ‘Unit 731’과 ‘Snuff’, 기타리스트 Kerry King의 정치에 대한 의도를 엿볼 수 있는 ‘Americon’, ‘Public Display Of Dismemberment’ 등 11곡이 수록 되었다.
부가정보
1CD 버전 (수입), 4종 커버 중 랜덤발송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penhero
잔혹한(Brutal),그러나 아름다운(Beauty) 2010-06-05
슬레이어가 돌아왔다.3년이라는 짧지도,길지도 않은 시간을 두고 다시 돌아왔다.

바로 이전의 정규앨범,Christ Illusion을 맛보기 위해 수많은 슬레이어 팬들은 5년의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5년만에 나온 Christ는 좋은 느낌이었다.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의 복귀작으로,다시 이전의 슬레이어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매우 돋보이던 앨범이었다.

그러나 이번 신보,World Painted Blood는,Christ 그 이상의 사운드를 품고 있는 더욱 강력한 앨범이다.

메탈리카의 Death Magnetic,슬립낫의 Vol.3등을 믹싱한 실력있는 엔지니어 그렉 피델만과 명 프로듀서 릭 루빈이 가세한 이 앨범은,그야말로 슬레이어의 후반기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프닝곡이자 메인곡인 World Painted Blood부터 우리는 슬레이어의 전성기적과 흡사한 구성을 느낄 수 있다.

빠른 드러밍과 육중한 리프,그리고 사정없이 긁어대는 피킹 베이스와 내지르는 샤우팅 보컬...

이 연타는 2번째 트랙 Unit 731과,3번째 트랙 Snuff로 이어져서 계속된다.

곡중에선 개중에 완급조절을 많이 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곡들이 몇 개 있는데,Beauty Through Order나 Human Strain등이 기존의 스타일과는 다른,그러나 역시 귀에 잘 들어오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

후반부에도 강력한 훅이 숨어 있다.소련의 제일 악명높았던 살인마,안드레이 치카틀로를 모티브로 한 곡,Psychopathy Red는 전형적인 올드-슬레이어 스타일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Old와New의 느낌을 잘 조합한,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사운드를 구현하는 앨범.
World Painted Blood..

그들의 은퇴선언을 더욱 아쉽게 하는 그런 신보이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359786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EU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Sony Music / 유통사(수입자) : Sony Music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