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기타의 신이자 록의 아이콘 지미 헨드릭스. 사후 40년 만에 공개되는 그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
걸작「Electric Ladyland」의 속편으로 예정되었던 앨범!! 지미 헨드릭스가 음악적으로 가장 성숙했던 1969년 당시의 레코딩 10곡이 포함된 총 12곡 총 60분이 넘는 러닝 타임의 미공개 앨범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으나 결코 발매되지 않았던 타이틀 곡 “Valley Of Neptune”, 크림의 곡으로 유명한 “Sunshine Of Your Love” 커버, 지미의 오리지널 “Ships Passing Through The Night”, “Hear My Train A Comin’” 등 수록!
제이니 헨드릭스 (Janie Hendrix)
“이 앨범은 그가 기타리스트로서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코딩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혁신가였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 겁니다... ”
롤링 스톤 등 전세계 매체로부터 시대를 초월한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추앙 받는 기타의 신 지미 헨드릭스 새 앨범 사후 40년 만에 발매! 새 앨범 [Valleys Of Neptune] 은 기존 어떠한 앨범에도 실리지 않았던 정규 레코딩으로 지미 헨드릭스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이자 그의 음악 경력의 정점을 찍었던 1969년의 4개월 동안 녹음된 12곡으로 구성 되어있다.
그간 가장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동명의 타이틀 곡 “Valleys of Neptune” 외에도 엘모어 제임스 (Elmore James)의 고전적인 트랙인 “Bleeding Heart”와 에릭 클랩튼이 재적했던 그룹 크림 (Cream)의 “Sunshine of Your Love”의 스튜디오 커버, 지미 헨드릭스가 작곡한 “Ships Passing Through The Night,” “Lullaby For The Summer”의 초연, Jimi Hendrix Experience가 연주한 “Hear My Train A Comin’”의 오리지널 레코딩 등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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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927
Take 버젼의 뉴 지미핸드릭스 베스트 앨범~2010-04-12
언뜻 보기에... 사후 40주년이라고해서 단순하게 2010년 리마스터링,울겨먹는 베스트앨범이라고 생각한다면....그건! 큰 오산이다. Take 버젼을 쉽게 설명하자면, 아티스트가 스튜디오에서 여러범 거쳐 프로듀서와 협의하여 가장 만족스러운 사운드는 공개,앨범에 실린다...
하지만,그중에 잘된 여러버젼을 미공개로 남겨두기도 한다... 이번 앨범은 우리에게 참 익숙한 red house, fire 곡들이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원래앨범에서의 기타솔로 와 템포 등등 다르게 느껴질것이다. 어랏?! +.+ 그 동시대에 녹음된 다른 버젼의 곡들을 듣는 재미가 솔솔한 지미핸드릭스 Take 버젼의 베스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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