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Night Work [CD]

Scissor Sisters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1
  • 판매가 : 23,400원 1% 적립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Polydor
  • 장르 : 음반 > > New Pop
  • 발매일 : 2010-06-2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독일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뜨거운 한여름밤을 강타할 뉴 디스코 웨이브! 브릿 어워드 3회 수상에 빛나는 뉴욕의 글램 얼터너티브 밴드 Scissor Sisters의 화제작 [Night Work]!!! 2006년 2집 [Ta-Dah]이후 4년만의 신작으로 Madonna, Seal의 앨범을 맡았던 최강의 프로듀서 Stuart Price가 전격합류해 만든 앨범으로 글램록, 뉴웨이브 댄스, 일렉트로니카가 혼합된 섹슈얼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지난 6월 20일 미국 아이튠즈 스토아를 통해 무료로 공개되었던 리드오프 싱글 'Fire With Fire'를 필두로 최근 신보를 들고 나온 섹시 댄스 디바 Kylie Minogue가 백보컬로 참여한 디스코넘버 'Any Which Way', 느슨하면서도 경쾌한 댄스 리듬이 매력적인 'Whole New Way', 복고풍의 댄스홀릭트랙 'Night Work'등 총 12곡 수록! (빌보드 Independent Albums 차트 1위)(강력추천!!!)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중성화된 앨범인상~ 2010-08-01
‘Take Your Mama’와 ‘I Don’t Feel Like Dancin’’과 같은 요란한 자극을 기대했을 어떤 파티 피플에게, 시저 시스터스의 새 싱글 ‘Fire With Fire’는 약간의 낭패감을 안겨주었을지 모른다. 살가운 멜로디와 즐거운 비트를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이전의 히트싱글에 비해 확실히 무디고 둔하게 진행되는 노래이기 때문이다. 전과 다른 싱글은 곧 앨범의 방향 변화를 예고한다. 밴드의 리더 제이크 쉐어스는 변화된 앨범의 인상을 “중성화”라고까지 표현했다. 그는 성적 매력을 전보다 잃었으며 그래서 더 절박하게 섹슈얼리티를 찾아내고자 하는 움직임을 작품에 반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분명 실존 혹은 예술에 관한 고뇌에 젖어 있으며 애써 근심을 감추려 하지도 않는다. 어쩌면 그는 두 번째 커밍아웃을 시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말의 속뜻을 해석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지난 두 앨범의 성적을 비교하고 공백기의 일과를 살피는 일이다. 미국발 5인조 밴드 시저 시스터스는 데뷔 앨범 [Scissor Sisters](2004)로 자국을 넘어 유럽시장을 손에 안은 거물급 신예였다. 영국에서 다이도와 제임스 블런스를 바짝 추격할 만큼 엄청나게 해치웠지만, 그러나 두 번째 앨범 [Ta-Dah](2006)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사실상 냉대에 가까웠다. 이후 미카가 출현했고 그가 누린 성공은 명백히 시저 시스터스가 닦아놓은 기반에 공을 돌려야 했지만, 당시 밴드가 택한 길은 이따금씩 공허했던,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충전과 각성을 선사한 은둔이었다. 휴식을 선언하고 베를린에 정착한 제이크는 1년 6개월 가량 평화와 불안을 고루 등에 업고 아침 여덟시까지 클럽에 상주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다. 클럽은 그에게 새로운 데이트를 선물했고 환각의 쾌감을 다시 안겨주었으며 마지막으로는 한동안 의식적으로 잊었던 작업에 대한 의욕을 일깨워주었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392137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독일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Polydor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