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Resurrection (Digipack)[CD]

Galneryus

리뷰 :  2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5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본 멜로딕 메탈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갈네리우스' 신작 발매


수준급이라는 경지를 넘어 예술적이라고 인정받는 Syu의 기타워크 !
Galneryus 국내 첫 데뷔 ! 일본의 대표 헤비메탈 밴드가 여기에 있다 !


심포닉적인 요소와 초기 이후 잃어버린 질주감 까지도 부활시켜 Galneryus가 2010년 최신작으로 돌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서정적이고 멜로딕함. 그리고 팬들에게 감동의 눈물까지 안겨주고 있는 신작 Resurrection.


실력 있는 보컬리스트 였지만 멤버들과 화합 등의 문제로 항상 뭔가가 아쉬웠던 Yama-B 를 완벽히 대체할 보컬리스트 오노 마사토시를 전격 영입 ! 오리콘 차트 1위 경력의 그의 보이스는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클린 하이톤의 절정이다.


이제 헤비메탈 완전체가 되어 버린 Galneryus의 최신작은 부활의 신호탄이 되게 한 애니메이션「Rainbow 2사6방의 일곱 명」의 엔딩테마 'A Far-Off Distance ..' 멜로딕 스피드메탈 사운드의 전형 Burn My Heart. Carry On 등 충격의 11곡 전격 수록 중에 있다. Galneryus 사상 최고의 성적과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즉각 NHK등에 출연, 일반대중에게까지 접근할 수 있는 지지도를 받고 있다. (안내 : 일본반과 같은 특수 재질의 케이스채택 으로 불가피하게 가격이 다소 상승했음을 양해 바랍니다)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tryace
완벽하게 돌아온 멜로딕 메틀의 최강자 2010-09-17
오랜 기다림

오래 기다렸다 정말로 오랜 기다림이었다

내가 이들의 노래를 처음 들은 것은 몇 년 전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였다
게임리그에서는 외국 노래를 자주 사용하기에 그 사실 자체는 놀라운 것이 아니었지만, 노래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곧장 누군지를 알아내고, 음악을 찾아 듣고는 이들이 한국에 정식으로 소개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렸다

명작 One For All, All For One 뒤에 조금은 의아했던 Reincarnation 그리고 보컬의 교체 소식
불안함도 있었다

걱정 말라는 듯이, 국내 라이센스 소식이 들렸다
일본에서의 발매는 6월 말, 국내 라이센스 소식은 7월이었고, 두 달이나 기다려서야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다!

보컬에 관하여

전의 보컬 - YAMA-B - 도 좋았기 때문에, 보컬이 바뀌면 어떻게 하는 걱정을 하긴 했고, 처음 들었을 때는 적응이 안 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빠르게 적응이 됐다 이번 보컬 - 오노 ‘SHO’ 마사토시 이하 SHO -도 멋지다

YAMA-B가 드라마틱하면서도 거친, 그리고 성악적인 느낌도 약간 있었다면 SHO는 보다 정통적인, ‘멜로딕 스피드/파워 메틀’의 보컬이라고 하면 쉽게 떠 올릴 수 있는 그런 성향의 보컬이다
YAMA-B보다 고음 영역에서 한층 깔끔한 모습을 보이고, 목소리 자체도 더 밝은 편이다

개인적인 호오야 분명히 갈릴 수 있겠지만, 크게 문제가 될 만한 곳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개별 곡들에 관하여

Intro 격인 United Blood를 지나 실질적인 첫 곡 Burn My Heart부터 굉장하다
제목 그대로 듣는 사람의 마음을 들끓게 하는 열기!
질주감, 훌륭한 멜로디, 깔끔한 고음 보컬
6분 50초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지루함이라곤 느낄 새가 없다

Carry On도 만만치 않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빠르고, 높게 치솟는 곡이다
특히 ''It''s necessary, Do not take a rest Carry On!'' 에서의 들려주는 초 고음은 짜릿하다
이 곡만으로도 SHO에 대한 의구심은 모두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이다

Still Loving You는 스피드보다는 경쾌한 리듬감이 이색적이다
인터미션 격인 Emotions 은 연주곡이다
감수성이 넘치는 멜로디로 시작하지만 급격하게 분위기를 바꾸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는 등, 제목 그대로 다양한 인간이 감정을 축약해서 보여주는 듯하다
연주곡이라고 지나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Emotions를 기점으로 해서 앞의 곡들은 모두 가사가 영어이고, 뒤의 곡들은 가사가 일어, 영어 혼합으로 되어있다

일본어 가사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일본인이 일본어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잘 할 수 있는 아니겠는가

그래서인지 몰라도, 뒤의 곡들은 앞의 곡들에 비하면 보다 짙은 감성이 느껴진다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 곡이라 할 수 있는 A Far-Off Distance는 물론이고 Save You! 도 Burn My Heart 보다는 우수어린 분위기이다
그런 분위기와는 달리 가장 네오 클래시컬 적인 키보드 솔로 파트가 자연스럽게 혼재하는 알찬 구성이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Destiny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긴 대곡이다
‘Destiny is Calling you‘ 라는 가사가 곡 전체를 이끄는 가운데 긴 시간 동안 힘을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달려 나가면서 지금의 그들이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
코러스와 함께하는 웅장한 마무리가 주는 감동은 실로 대단하다
Outro 격인 The Road Goes On이 사족으로 느껴질 정도로 말이다

총평

유럽의 어지간한 멜로딕 스피드/파워 메틀 밴드들 뺨을 칠... 아니 뺨을 치는 정도가 아니라 그들이 이들에게 한수 배워야 할 것이다

랩소디, 카멜롯의 성공 이후로 심포닉이니 에픽이니 하면서 웅장함만 강조하는 밴드들이 유럽에는 흔하고, 그것도 좋지만 멜로딕 스피드 / 파워 메틀 본연의 매력을 갖춘 밴드는 점점 보기 힘들어 진 것도 사실이다

Galneryus는 놀라운 질주감, 아름답고 힘 있는 멜로디, 기교가 넘치는 연주 파트와 웅장함을 이미 지니고 있었다

Reincarnation 에서는 곡이 지나치게 길고, 다소 지겹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 때의 경험을 발판으로 삼아 이번 앨범에서는 6~7 분대의 곡들도 결코 지겹다는 생각이 안 드는 탄탄한 구성력, 거기에 하늘을 달리는 보컬까지 더했다

실로 모범적인 밴드로 어디 들을 만한 멜로딕 메틀 없나 하고 찾아 해매는 이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멋진 패키지 그대로 국내에 라이센스 해준 DOPE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이들의 전작도 라이센스 되기를 희망한다

정규 앨범들을 다 라이센스 하기는 힘들다면, Silent Revelation, Whisper In The Red Sky, My Last Farewell 등 이들의 초기 명곡들을 담고 있는 Best Of The Braving Days라도 라이센스 되기를 기대해 본다
dmwnaoki
역경과 고난을 뚫고 드디어 국내발매. 2010-09-20
이들이 첫 앨범을 발매하고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벌써 6번째 앨범에 2장의 라이브 dvd 그리고 베스트 앨범까지 발매한 나름 중견밴드가 되었다.

이 밴드를 처음 알게된건 2005년 멜로딕피아 카페에서 어떤분의 리뷰를 보고나서였다.

2집이 나온 시점이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자파메탈을 그닥 좋아하진 않았다.

근데 이 밴드의 음악을 듣고나서 컬쳐쇼크를 느꼈다.

이후에 3집 수록곡들의 일부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쓰이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본토에서의 인기는 날로 높아져만 갔다. 그리고 지금은 일본 메탈씬의 최고 인기밴드로 성장했고, 국내에서도 이들의 앨범을 사려고 거금을 들여서 해외구매 대행을 하는등 그 인기는 날이 갈 수록 높아져만 갔다.

그리고 전작 reincarnation은 라이센스 직전까지 갔다가 아쉽게 무산되었다.

이 밖에도 멜로딕피아에서 프리오더를 받았지만 개념없게 치솟은 엔화때문에 결국 이마저도 현지의 일방적인 취소 통보가 이어졌다.

국내에 앨범한장 발매되지 않은 밴드가 꽤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건 프로리그의 영향이 엄청나게 컷지만 그래도 가장 결정적인건 이들이 뽑아내는 엄청난 멜로디와 시원시원한 질주,
그러니깐 곡이 좋아서이다.

정말 가까운 곳에 있는 밴드인데 이토록 국내발매가 힘들었던건 무슨 이유일까.

아주 간단하다. 국내 음반업계의 불황때문이다.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좋은 음반을 라이센스 해주시는 도프의 김윤중 사장님께

galneryus팬 분들은 하다못해 감사하다는 글이나 메일이라도 보내드렸으면 한다.

뭐 여태까지 도프와 에볼루션에서 기적의 라이센스가 몇건 있었지만

이건 진짜 문화적 어려움과 사장님의 galneryus에 대한 무한한 애정 그리고 메탈 팬들을 생각하는 대인배적 사고방식이 어우러진 역대 최고의 라이센스작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니깐 이 앨범은 galneryus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면 그냥 묻지도 말고 일단 구입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음반시장이 어려우니깐 맹목적인 도움을 주자 이런건 절대 아니다.

이 앨범은 정말 좋다. 말도안되게 좋다. 진짜 뿅간다. 듣고있으면 눈알이 튀어나올 것같고,
엄청나게 멜로디컬한 메인 멜로디에 폭발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슈의 기타솔로를 비롯해
군데군데 대폭발하는 분노의 유니즌 플레이까지 멜로디,테크니컬, 질주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초대박 앨범이 나왔다.

어느샌가부터 흔해빠진 표현이 된 ''명반''이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이 앨범을 살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들은 무조건 사라. 두장 사라.

사고나서 별로다 싶으면 나를 죽을때까지 원망하고 저주를 퍼부어도 상관없다.

그 저주가 끝나갈때쯤엔 당신은 다시 이 앨범을 찾게 될 것이니 말이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457524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Dope Entertainment / 유통사(수입자) : 도프엔터테인먼트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LOGIN

반갑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