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한 뮤직비디오로 마치 아메리칸 메탈 밴드를 연상시키고 있는 스웨덴/덴마크 멜로딕 데쓰 메탈 그룹 Amaranthe의 셀프타이틀 데뷰앨범 [Amaranthe]!!! 보컬리스트 Jake와 기타리스트 Olof가 중심이된 밴드로 섹시한 미모의 여성 보컬리스트 Elize와 스크리밍 전문 보컬리스트 Andy, 베이시스트 Johan, 드러머 Morten으로 구성된 6인조 밴드이다. 아메리칸 파워/프로그레시브 메탈 그룹 Kamelot의 유럽투어의 파트너로 활약하다 올해 Spinefarm사와 계약해 완성한 이번 앨범에는 대중적인 데쓰 메탈을 과감하게 시도한 싱글 'Hunger'와 함께 지난 2009년에 공개되어 인기의 발판이 되었던 싱글 'Leave everything behind'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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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ace
올해의 신인2011-07-05
한 마디로 올해의 신인
나이트위시가 좀 더 팝적으로 변하거나, 위딘 템테이션의 최근작에 속도감과 남성 보컬을 더하면... 아니, 그보다 한 때(?) 잘나갔던 에반에센스에 남성 스크리밍이 있다고 보면 더 이해하기 쉽겠다
3~4 분대의 짧은 곡에서 3명의 보컬 - 여성, 남성 클린, 스크리밍 - 에다가 기본 악기 + 키보드까지 더해서 보여 줄 수 있는 거는 거의 다 보여주는데 난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고 멜로디 좋고 박력도 훌륭하며 한 번에 귀를 사로잡는 훅도 갖췄다
하이브리드란 단어는 흔하지만 그걸 잘 해내긴 쉽지 않은데, 이들은 굳이 장르를 따질 필요성을 느낄 수 없는 멋진 하이브리드 메틀을 만들어 냈다
다만 나름데로 경력있는 멤버들을 모아서 만들었는데 그게 밴드의 지속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진 않을까 조금 걱정된다
1집 보다 멋진 2집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기 때문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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