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Silverthorn (+1 Bonus Track)[CD]

Kame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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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Manus Dei
2. Sacrimony (Angel Of Afterlife)
3. Ashes To Ashes
4. Torn
5. Song For Jolee
6. Veritas
7. My Confession
8. Silverthorn
9. Falling Like The Fahrenheit
10. Solitaire
11. .Prodigal Son (Part I - Funerale, Part II - Burden Of Shame, Part III - The Journey)
12. Continuum
13. Leaving To Soon (Bonus Track)
미국출신으로 멜로딕 메탈씬을 이끌고 있는 스타일리쉬 메탈밴드 KAMELOT의 통산 10번째 스튜디오 앨범 [Silverthorn]!!

스웨덴 출신의 새로운 실력파 보컬리스트 Tommy Karevik (ex-Seventh Wonder)을 맞이하여 2년만에 발표하는 회심의 신작앨범!!

Tommy의 드라마틱한 보이스와 밴드의 리더 Thomas Youngblood의 환상적인 악곡이 결합하여 Kamelot의 새로운 막이 열리고 있다.

명 프로듀서 Sascha Paeth와 Miro가 프로듀싱을 담당하였으며 이미 각 매체로부터 격찬을 받고 있는 화제의 앨범!!

한국과 일본만의 독점보너스트랙 ‘Leaving To Soon’ 추가 수록!!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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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ace
악재를 딛고 건재함를 과시하는 새 앨범 2012-11-15
끝났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로이 칸 없는 Kamelot이라니!

4집 The Fourth Legacy(1999)에 이르러 비로소 주목받게 된 이후 Karma(2001), Epica(2003)를 거쳐 The Black Halo(2005)로 정점에 - 카멜롯이 이 앨범을 뛰어넘는 앨범을 만드는 건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정말 대단하다 - 이르기까지 카멜롯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에픽 - 심포닉 파워메틀 밴드였다
하지만 정점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인지, 아니면 기대가 너무 컷던 탓인지 Ghost Opera(2007)와 Poetry for the Poisoned(2010)은 밍숭맹숭했다
로이 칸도 세월은 이길 수 없는지 고음역의 약화가 뚜렷하게 느껴졌고 덩달아 앨범도 전체적으로 쳐지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그래도 그가 없는 카멜롯은 상상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의 탈퇴 소식을 접했을 때 ''카멜롯도 이제 추억의 밴드가 되겠구나''란 생각이 절로 들었었다
그러나 카멜롯은 멈추지 않았다

별 기대 없이 이번 앨범을 듣고는 정말 깜짝 놀랐다
새 보컬 토미(Tommy Karevik)는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로이 칸이 탈퇴했다는 소식이 거짓말로 느껴질 정도로 이질감이 전혀 없었고 힘만 따지면 로이 칸보다 낫다

강렬한 곡이 부족했던 Ghost Opera, Poetry for the Poisoned와 달리 Sacrimony의 후렴구 ''Sing for me angel of afterlife calming me down''은 피를 끓어오르게 하기에 충분하며 Ashes To Ashes의 부드러운 박력도 일품이다

심포닉 사운드와 메틀의 절묘한 조화, 웅장한 코러스, 매혹적인 여성 게스트 보컬 - 2011년 최고의 신인 멜로딕메틀 밴드 Amaranthe의 메인 보컬 Elize Ryd가 참여했다 - 등 카멜롯하면 떠오르는 요소들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사운드는 두 말할 필요 없이 건재하기에 카멜롯 팬이라면 익숙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보컬이 바뀌었음에도 새롭지 않다는 건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겠지만 카멜롯을 대표하는 목소리를 잃은 큰 위기 상황에서 만든 앨범임을 감안하면 더 이상을 바라는 건 욕심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앨범이다
새로움은 다음 앨범부터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그러고 보니 이번 앨범이 딱 정규 10집이다 카멜롯의 끝이 아닌 3부의 시작이길 바라며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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