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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나름대로 공들인 연주, 그러나 감흥은 덜하다.2008-08-14
메이저 연주자가 클레멘티의 녹을 연주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Andreas Stair의 연주는 매우 반가웠다. 하지만 왠지 음악이 자꾸 끊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포르테 피아노라는 악기의 한계 때문이었을까? 마리아 티포나 호로비츠의 연주와 비교할 때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렇게 정돈되고 정적인 연주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나름대로 가치가 있을 것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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