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추억 (Souvenirs)[CD]

Anna Netrebko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1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네트랩코의 추억으로 가득 찬 모음곡집 안나 네트렙코 [Souvenirs (추억) ]


오페레타의 고전들과 매혹적인 살롱 가곡 등 아름다운 노래로 이루어진 화려한 편집 음반
그녀의 조국인 러시아를 비롯,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노르웨이, 체코 등 전 세계의 레파토리들을 총 망라!!


그녀의 대표곡 레하르의 ‘내 입술은 격렬하게 키스하고’, 종교곡 ‘피에 예수’, 아르디티의 ‘키스’까지 여러 장르의 곡들을 균형있게 수록

에마뉘엘 비욤 지휘의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녹음


“가지각색의 색깔로 가득한 결혼식 부케 같은 앨범입니다. 열정과 즐거움, 사랑, 상냥함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 안나 네트렙코


EMMERICH KÁLMÁN (1882–1953)

[1] Heia, in den Bergen (Sylva)

from Die Csárdásfürstin

(Leo Stein, Béla Jenbach)



RICHARD HEUBERGER (1850–1914)

[2] Im Chambre séparée (Hortense, Henri)

from Der Opernball

(Victor Léon, Heinrich von Waldberg)



FRANZ LEHAR (1870–1948)

[3] Meine Lippen, sie küssen so heiss (Giuditta)

from Giuditta

(Paul Knepler, Fritz Löhner)



GUSTAVE CHARPENTIER (1860–1956)

[4] Depuis le jour (Louise)

from Louise

(Gustave Charpentier)



JACQUES OFFENBACH (1819–1880)

[5] "Belle nuit, ô nuit d'amour" (Barcarolle)

(Nicklausse, Giulietta)

from Les Contes d'Hoffmann

(Jules Barbier)



RICHARD STRAUSS (1864–1949)

[6] Cäcilie, op. 27 no. 2

(Heinrich Hart)



EDWARD GRIEG (1843–1907)

[7] Solveigs Sang

from Peer Gynt

(Henrik Ibsen)



ANDRÉ MESSAGER (1853–1929)

[8] Lorsque je n'étais qu'une enfant (Jacqueline)

from Fortunio

(Gaston Arman de Caillavet, Robert de Flers)



ANTONÍN DVORÁK (1841–1904)

[9] Kdyz mne stará matka, op. 55 no. 4

from Gypsy Melodies, Zigeunermelodien, Mélodies tziganes

Songs My Mother Taught Me á Als die alte Mutter

Quand ma vieille mare

(Adolf Heyduk; arr.: Jirí Teml)



RICHARD STRAUSS

[10] Wiegenlied, op. 41 no. 1

Lullaby, Berceuse

(Richard Dehmel)



NIKOLAI RIMSKY-KORSAKOV (1844–1908)

[11] Ne veter, veya s vesote, op. 43 no. 2

Not the wind, blowing from the heights

Nicht der Wind, von der Höhe wehend á La brise de-là haut

(Aleksey Konstantinovich Tolstoy; arr.: Andreas N. Tarkmann)



[12] Plenivsis' rozoy, solovey, op. 2 no. 2

(Vostochney romans)

Enslaved by the rose, the nightingale (Oriental Romance)

Gefesselt von der Rose singt die Nachtigall (Orientalische Romanze)

Aimant la rose, le rossignol de jour (Romance orientale)

(Aleksey Vasil'yevich Kol'tsov; arr.: Andreas N. Tarkmann)



TRAD. JEWISH

[13] Schlof sche, mein Vögele

Sleep well, my little bird, Dors, mon petit oiseau

(arr.: Friedrich Meyer)



ANDREW LLOYD WEBBER (*1948)

[14] Pie Jesu from Requiem



REYNALDO HAHN (1874–1947)

[15] L'Énamouré

The Loved One, Die Verliebte

(Théodore de Banville; arr.: Andreas N. Tarkmann)



CARLOS GUASTAVINO (1912–2000)

[16] La rosa y el sauce

The Rose and the Willow, Die Rose und die Weide

La Rose et le saule

(Francisco Silva; arr.: Guillo Espel)



GERÓNIMO GIMÉNEZ (1854–1923)

[17] La tarántula é un bicho mú malo (Zapateado)

(Grabié) from La tempranica

(Julián Romea Castro)



LUIGI ARDITI (1822–1903)

[18] Il bacio

The Kiss, Der Kuss á Le Baiser

(Gottardo Aldighieri; arr.: Leo Petri)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supershk
낯설다는 느낌 2008-11-29
칼만, 호이베르거, 메사제, 한, 구아스타비노, 히메네스...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 작곡가들의 노래를 상당수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친숙함 보다는 낯선 느낌이 앞선다.

첫번째 곡을 걸었을 때, 제목의 Souvenirs 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느낌이었다.
축제와 같은 느낌의 곡.

두번째 곡... 드디어 음반 제목과 같은 느낌이 든다. 제목이 비밀의 방이어서 그런지 야릇한 느낌이 들면서도 편안한 느낌도 든다. 테너와의 2중창인데 첫번째 곡보다 훨씬 더 네트렙코의 매력이 반영된 곡 같다. 아무래도 네트렙코는 남자 가수와 노래를 같이 불러야 그 빛이 발하는 것 같다.

레하르의 쥬디타에 나오는 곡인 "내 입술, 그 입맞춤은 뜨겁고"는 좀더 가볍게 노래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샤르팡티에 루이즈의 그날 이후 역시 레하르의 음악에서와 같은 아쉬움이 남는다. 비버리 실즈가 부르던 이 곡에 대한 잔영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네트렙코의 음성이 더더욱 두껍게 느껴진다. 하지만, 곡에 대한 느낌은 잘 살린 느낌이 든다.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을 노래하는 분위기를 잘 살렸다.

오펜바흐의 "오 사랑의 밤이여" ... 가장 몽환적이며 메조와의 호흡이 굉장히 중요한 곡인데, 괜찮다는 느낌이다. 전에 홍혜경과 제니퍼 라모어가 듀엣으로 노래한 음반과 비교 감상하였는데, 조금 더 무겁다는 느낌이었지만, 이것이 밤의 분위기를 느끼기에 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네트렙코의 음성은 무게감이 있다. ㅋㅋㅋ

음악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네트렙코가 아름다운 것은 사실이지만, 자켓 사진이나 속 내지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과장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자켓 2면의 사진을 보면 마치 소녀처럼 나오고 있는 네트렙코... 하나의 마케팅 수단이겠지만, 너무 과했다는 느낌이 든다. 그냥 자연스러운 사진을 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마지막으로 라이센스반의 장점에 대하여... 음질에 있어 수입반과 라이센스반의 차이가 있다는 논란을 뒤로 하고, 이 음반은 충분히 가치가 있어 보인다. 해설이 훌륭한 편이다. 톰슨의 원래 글을 싣고, 이를 번역해주고, 그리고 가사가 모두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다. 이 음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0291296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Deutsche Grammophon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