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장의 음반에 담아낸 북스테후데의 칸타타들은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영롱하다. 북독일 칸타타의 새로운 전통을 확립한 북스테후데의 성악 작품들은 바흐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사실, 북스테후데 전설의 시작은 교회에서 열렸던 저녁음악회이다. 교회에서 연주되는 음악은 일반적으로 교회 예배의 일부였다. 따라서 북흐테후데의 전임자였던 툰더가 뤼벡의 지역 사업가들의 후원을 받아 개최했던 종교음악 연주회, ‘저녁음악회(Abendmusiken)’로 알려졌던 이 음악회는 당시로서는 일대 혁신이었다. 북스테후데는 대림 첫 주일을 제외하고서 성탄절 전 5주 동안 열렸던 대규모 콘서트를 무난하게 치룰만큼 대단히 성공적인 흥행주였으며, 이 콘서트의 명성은 뤼벡을 훨씬 넘어 멀리 멀리 퍼져나갔다
Miriam Meyer, Bettina Pahn, Johannette Zomer (soprano), Jörg Dürmüller, Andreas Karasiak (tenor), Bogna Bartosz, Patrick van Goethem, Hugo Naessens (alto) & Donald Bentvelsen, Klaus Mertens (bass)
The Amsterdam Baroque Orchestra & Choir, Ton Koopman
“A sort of seventh heaven: gorgeous sacred items and joyful wedding music. Koopman's choir is full-toned and well drilled… there is superb balance between solo voice groups in works such as Jesu, meines Lebens Leben (a beautifully paced chaconne). The Amsterdam Baroque Orchestra play with simple understatement...” Gramophone Magazine, 2008 Awards Issue
“…contains several pieces of outstanding beauty and sterling merit. …the playing and singing… is very good indeed for the most part. Overall, the recording can be warmly commended.” BBC Music Magazine, October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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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1810
톤 코프만은 이 음반에서도 그의 투철한 연구정신과 탐구정신이2010-07-11
톤 코프만은 이 음반에서도 그의 투철한 연구정신과 탐구정신이 느껴질 뿐만 아니라 또한 그의 노력이 매우 큰 빛을 발하고 있음을 알수있다.바흐의 스승으로서 J.S.Bach 음악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북스테후데는 매우 중요한 작곡가이다.
음악가들이 흔히 바로크에서는 주로 J.S.Bach만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데,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J.S.Bach가 존재한것도 바로 북스테후데라는 스승이 있었기 때문이다.
필자가 북스테후데의 음악을 들으면서 느꼈던것은 J.S.Bach랑 너무 흡사하다는 점을 느꼈다.필자는 J.S.Bach가 아마도 북스테후데를 매우 존걍하며 지극히 받들여 모셨을것이라고 추측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느 오르가니스트의 독주회 팜플렛 뒷면에 북스테후데라는 작곡가에 대한 소개를 했을때 J.S.Bach음악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스승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했었던 만큼 우리 음악도들은 북스테후데라는 작곡가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와 이해가 병행된다면 J.S.Bach음악을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중요한 과제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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