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George makes a creditably gruff guest appearance on the cover of Nick Drake’s River Man, while Kennedy’s playing is warm and lyrical on the serene title track.” Sunday Times, 9th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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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역시 케네디!!2011-03-25
케네디의 팬으로서 그에겐 이미 평범한 일탈인 이런 연주가 주는 기쁨은 매우 크다. 재즈음반이라고 하기 보단 퓨전 스타일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
케네디의 파격적인 연주 솜씨와 더불어 현란하며 재치 번뜩이는 찰나 찰나가 숨어 있는 음반이다.
습하고 담배 연기 자욱한 재즈바 혹은 역동적인 몸짓이 살아 있는 클럽 등이 동시에 느껴지는 역시 케네디 다운 음반이다!!
볼륨을 올리고 비트를 느끼며 음반을 감상하기 바란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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