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레브코의 새로운 도전이자, 조국의 사랑을 담은 진실한 노래!! 이번 음반에서 네트레브코는 자신의 분야인 오페라가 아닌 올 가곡 레퍼토리로 자신의 영역을 넓혔다. 림스키코스사코프의 가곡 11곡 차이코프스키 가곡 9곡으로 러시아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보여준 의미가 담겨있는 이 음반에서 그녀는 출산 후 더욱 성숙해진 음악성을 한껏 뽐내고 있다. 그리고 주목할 사실은 바렌보임의 감각적인 반주인데, 다이나믹의 절묘한 조절능력과 러시아의 정서를 한껏 살리는 분위기와 톤은 최고이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classic22
최상의 네트렙코2012-02-04
오페라 무대를 주름 잡는 프리마 돈나로 이미 각인되어 있는 네트렙코의 이 앨범은 그녀의 독집중 가장 완벽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신선한 충격이자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조국 러시아 가곡을 부르는 그녀의 태도는 매우 남다르다.
가장 안정되어 있는 발성으로 모국어를 열창하고 있는 네트렙코는 바렌보임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잘츠부르크를 열광 시켰다.
공명점을 이동시키며 시어를 읽어내는 그녀의 감수성에 박수를 보낸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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