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11월 도쿄 보문관 실황. 도쿄 FM에 잠들어 있던 미공개 음원 최초 발매! 카라얀과 그가 특별히 아꼈던 피아니스트인 바이센베르크는 한 치의 어긋남도 없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웅대하고 중후한 카라얀의 반주에 전혀 뒤지지 않는 당당함을 과시하는 바이센베르크의 독주는, 왜 아직도 이 피아니스트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은가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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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nder20
황금기의 기록2012-12-24
생각보다 실황녹음을 접하기 힘든 카라얀이라서 이런 음반의 발매가 더욱 희소성을 지니지 않나 생각된다. 바이젠베르그와 카라얀의 베토벤은 EMI와의 전집으로 이미 발매가 되어 있지만 실황에서의 신선한 모습은 그 나름대로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약간 거리감 있는 녹음이 부담이 되는 분도 있겟지만 실황 녹음을 즐기는 분이라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카라얀의 반주와 바이젠베르그의 타건은 훌륭한 베토벤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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