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Portal of I [Delexe Edition][Digipack][CD]   

Ne Oblivisc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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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Tapestry Of The Starless Abstract - 12:02
2. Xenoflux - 10:00
3. Of The Leper Butterflies - 5:55
4. Forget Not - 12:02
5. And Plague Flowers The Kaleidoscope - 11:34
6. As Icicles Fall - 9:26
7. Of Petrichor Weaves Black Noise - 10:41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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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min11
음악을 넘어선 예술, Ne Obliviscaris (Forget Not) 2013-12-18
먼저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멋진 음반을 제 품에 담을 수 있게 해주신 뮤직랜드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에 [The Aurora Veil] 이라는 데모앨범 한장으로 언더 익스트림 메탈씬과 리스너들의 귀를 뒤집어 놓았던 오스트리아 출신 프로그레시브 블랙 메탈 밴드 Ne Obliviscaris 가 메탈 마니아들의 끊임없는 지지 속에서 5년의 재정비 끝에 정규 1집 [Portal Of I] 를 들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Ne Obliviscaris 는 라틴어이며 물망초의 꽃말이기도 한데, 해석하면 ''잊지 말아요'' 즉 4번트랙의 곡명과 같은 Forget Not 이 되죠. 이들 음악의 특징은 보컬이 클린 보컬인 Tim Charles 와 스크리밍 보컬 Xenoyr 로 두명이며, Tim Charles 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데 그 바이올린이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크다는 점입니다. 곡도 4번트랙인 ''Of The Leper Butterflies'' 를 제외하고는 10분 내외로 장황하기 그지 없지만 그 장황함속의 서정성과 아름다운 선율을 듣고 있으면 이것이 예술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아, 물론 웬만한 메탈매니아가 아니라면 듣기 힘드실겁니다)

가사는 작사가가 대놓고 암호문이니 알아서 해석하라고 할 정도로 심오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메인곡인 ''Forget Not'' 은 할 말을 그대로 쏟아내기 때문에 가장 해석하기 쉬운데요, 이승을 떠난 망자들을 추모하며 그들을 잊지 말아 달라는 주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곡의 구성, 두명의 보컬의 호흡, 데뷔한지 얼마 되지않은 신인임이 믿어지지 않는 연주력이 모두 완벽한 예술입니다. 최고의 밴드가 될 가능성이 넘쳐 흐르는 밴드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밴드이지만 다행히도 머키레코드에서 이 음반을 ''2012년 최고의 마스터피스중 하나임을 자신한다'' 라고 소개해서 한국의 메탈 매니아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었더군요. 다음 앨범엔 어떤 감동이 저와 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찾아올까요?? 2집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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