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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4.5집 Mucho Beat [CD]
클래지콰이 (Clazziquai)
뉴튼 (Newton)
Collaboratio
6,600원
클래지 (Clazzi)
1집 Infant
7,500원
디제이 운진 (DJ U
Dokdo (EP) (
5,300원
Various Artists
WeSA Compil
10,000원
디지소울 (Digisou
Falling (1st
5,000원
크리스피 로즈 (Cr
Love Song (M
6,200원
엠디에스 (MDS)
I Am The Rem
5,600원
4집 [Mucho Punk]의 리믹스 앨범 격이라 할 수 있는 '클래지콰이 (Clazziquai)' 4.5집 [Mucho Beat]
DJ클래지의 펑키한 감각에 해외 최고의 리믹서들의 화려한 컬러가 만나 음반 전체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인 리믹스의 활약이 주목할만하다. 이번 [Mucho Beat]에 참여한 스웨덴의 천재 뮤지션 클라우드, 일본 하우스?댄스뮤직의 선두주자 DAISHI DANCE(다이시댄스) / RAM RIDER(램라이더) / sugiurumn(스기우럼)/ Yasutaka Nakata(capsule) 등 다양한 컬러를 가진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리믹서로 대거 참여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피아노로 시작되는 도입부만 들어도 그의 노랜지 알 수 있을 만큼 서정적인 하우스음악을 대표하는 ‘다이시댄스’는 3.5집에 이어 이번 앨범에 두 번째로 참여해 [Tell Yourself]의 영어버전을 그만의 색깔로 리믹스 했으며, 공연과 앨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친분을 쌓았던 ‘램라이더’와 캡슐의 ‘야스타카 나카타’가 각각 [Love Again]과 [Kiss Kiss Kiss] 리믹스에 참여했다.
또한 이번 앨범을 통해 처음 작업하게 된 일본 하우스 음악의 대표 아이콘이자 리믹스로도 정평이 나있는 ‘스기우럼’이 [The Road]를 핫하고 감각적으로 만들어냈다. W&Whale의 1.5집 앨범에 이어 클래지콰이 4.5집에도 참여하게 된 스웨덴의 천재 뮤지션 클라우드는 스웨디쉬 오리엔탈 라운지 음악의 대가답게 [Back in Time]을 통해 감성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클래지콰이의 신곡이 3곡이나 담겨있어 듣는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DJ클래지가 작사, 작곡을 맡은 신곡 [핑]은 호기심 어린듯한 알렉스의 보컬과 제목에서도 느끼듯이 중성적 이미지와 ‘눈썹 깜박~’ 등과 같은 펑키한 가사로 기존 클래지콰이 곡과는 사뭇 다른 트렌디하면서 새로운 청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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