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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Pins & Panzers (Paper Sleeve)[CD] (미개봉)
Plushgun
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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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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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신스팝(Synth Pop)과 인디락의 완벽한 조화!
“난 당신에게 집착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불손할 뿐이죠...”
라고 ‘Just Impolite’에서처럼 고백해보기도 하고, 혹은 ‘Crash to Pass the Time’에서처럼, “난 절대 당신에게 먼저 다가서지 않을 꺼에요, 당신이 누군가 때문에 마음이 아파 울고 있다면, 걱정말아요, 오늘 내가 당신을 꼬옥 안아줄 거에요, 그저... 단순한 친구처럼 말이죠...”라고 노래하는 플러시건의 프론트맨인 Dan Ingala는 뉴욕 브룩클린의 예술가의 도시로도 유명한 윌리엄스버그 출신의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24세의 뉴요커이다. ‘Pins & Panzers’앨범의 모든 곡은 창문도 없고, 통풍도 안되는 창고와 같은 그의 방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런 고독과 구속이 플러시건의 음악적 스타일을 구속하지는 못한 듯 하다. 영혼의 울림과 같은 낮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아름답게 완성된 그의 음악은 그의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이며, 오랫동안 리스너들에게 남을 뮤지션이다.
신선한 노스탈지아의 구현,
“Just Impolite”가 Myspace에서 2007년 2월, 한달 사이에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인기몰이를 시작한 후에 Rag Tag Productioin의 인기WebTV, “We Need Girlfriends”에 이어, 또 다른 쇼인, “I Live With My Parents”의 테마송으로 플러시건의 음악이 사용되면서 더 많은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앨범에서의 중독성 강한 말랑말랑 귀여운 일렉트로 팝 넘버이자 메가히트 싱글, “Just Impolite”는 MTV의 인기 리얼리티쇼, “The City”에 삽입되기도 했으며, 락적인 요소와 일렉트로 백비트의 강렬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How We Roll”은 또다른 MTV쇼, “The Real World: Brooklyn”편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Orlando Sentinel’의 음악 평론가인 Jim Abbott는 “Just Impolite는 사람의 마음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만드는 산들바람과 같은 곡이다”라고 평했다. 유머, 자기반성, 그리고 연약함은 이 앨범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지속적이며 일관적으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완성도가 높은 새로운 시대의 일렉트로닉 팝의 방향성을 제시해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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