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토마스 데 토레혼 이 벨라스코 : 장미의 붉은 빛 (Torrejon y Velasco : La Purpura de la Rosa)[CD] (미개봉)    

Rene Clemencic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총 0 명 투표)
당신의 평점은?
1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토마스 데 토레혼 이 벨라스코 : 장미의 붉은 빛

연주 – 미케 반 데르 슬뢰이스, 마크 터커, 엘리자베트 본 마그누스, 줄리아 벤틀리, 파멜라 밀덴홀 외, 앙상블 보칼 라 카펠라, 클레망시크 콘소트, 르네 클레망시크 (지휘)

스페인의 벨라스코가 1701년에 작곡한 <장미의 붉은 빛>은 신세계 대륙 무대에 올려진 최초의 오페라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가 크다. 1676년부터 1728년 타계할 때까지 페루 리마의 궁정악장으로 지냈던 벨라스코가 남긴 작품 수는 아주 적고 또 대부분이 교회음악이어서 그의 오페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애호가에게는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간결하면서도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려낸 클레망시크의 섬세한 해석 역시 아주 훌륭하다.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중고상품) U1542748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독일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Nuova Era / 유통사(수입자) : 뮤직컴퍼스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