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 장의 음반을 발매한 아메리칸 싱어송라이터 John Hurley 데뷔 작. 남부 소울과 스왐프 향취를 가득 담은 보이스와 훌륭한 작곡 능력 보유자로 그의 두 번째 음반은 이미 빅 핑크 뮤직을 통해 발매가 이루어 진 바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레코딩 된 작품으로 당시 그곳에서 활동하던 뛰어난 기타리스트 James Burton을 비롯 Buddy Emmons등이 세션으로 참여해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눅눅한 스왐프록을 들려주는 작품으로 가스펠과 소울 느낌이 강하게 베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남부 록과 포크록 메니아들에게 강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