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3인조 얼터너티브 록 밴드 헬싱키 람다 클럽. 이들은 음악적 뿌리라 할 수 있는 70년대 록에서 현대 인디 팝에 이르는 다양한 사운드를 받아들여 펑크뿐 아니라 뉴 웨이브와 사이키델릭의 정신이 조화된 음악을 들려준다. 2020년에 선보인 이들의 최근 작인 이 작품에는 록에서 일렉트로, 팝, 펑크, 힙합 등 다양한 사운드를 획기적인 방식으로 담아낸 곡들이 담겨있다. 2021년 레코드 스토어 한정반으로 선보이는 바이닐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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