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블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일본 시티 팝의 사운드에 큰 영향을 남긴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요시다 미나코. 그녀가 1973년에 선보인 데뷔 앨범인 이 작품은 일본 음악 역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명작으로 여겨진다. 2021년 레코드 스토어 데이 한정반으로 선보인 박스 세트인 이 작품에는 발매 당시 오리지널 마스터 테입에서 직접 커팅하고 당시의 오리지널 재킷을 완전히 복원한 바이닐과 함께 CD와 7인치 싱글, 포스터 등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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