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세상을 떠난 영화 음악의 거장 프란시스 레이. 그는 클로드 를루슈 감독의 작품들과 [러브 스토리] 등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를루슈 감독의 영화 [남과 여]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그의 수많은 걸작 중에서도 최고의 명작으로 여겨진다. 보사노바를 도입하여 만들어낸 편안하고 감미로운 음악들이 최고의 감동을 전한다. 2024년 RSD 한정으로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컬렉턱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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