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빈 작곡가들의 오보에 사중주 - 모차르트, 미카, 반할, 크롬머의 오보에 사중주 (SACD Hybrid)

Ensemble Rhaps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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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작곡가들의 오보에 사중주 - 모차르트, 미카, 반할, 크롬머의 오보에 사중주 네 곡
앙상블 랩소디


빈 고전파의 전성기를 장식했던 네 명의 빈 작곡가들(모차르트, 미카, 반할, 크롬머)의 오보에 사중주를 담은 사랑스러운 음반이다. 이 시기에 오보에 사중주는 유럽 전역, 특히 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장르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작품인 모차르트(K370)를 비롯해서 수록곡은 1760~1800년 사이에 나온 200곡의 오보에 사중주 중에서 특히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들이다. 목관 악기의 빛나는 전통을 입증하듯 모차르트 외에는 모두 보헤미아 작곡가들인데, 유려한 선율과 단정한 균형미가 빛을 발한다. 시대 악기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앙상블 랩소디의 연주도 훌륭한데, 특히 잉글리시 바로크 솔로이스츠의 오보에 수석인 미하일 니제만의 탁월한 오보에 연주가 특히 깊은 여운을 남긴다.


František Adam Miča (1746-1811)
Quatuor pour hautbois, violon, alto & violoncelle en ut majeur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Quatuor pour hautbois, violon, alto & violoncelle en fa majeur


Franz Krommer (1759-1831)
Quatuor pour hautbois, violon, alto & violoncelle n° 2


Johann Křtitel Vaňhal (1739-1813)
Quatuor pour hautbois, violon, alto & violoncelle


Ensemble Rhapsody sur instruments d'époque
(Michael Niesemann, hautbois - Pauline Nobes, hautbois - Rachel Isserlis, alto - Nicholas Selo, violonc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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