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브리튼 : 무반주 첼로 조곡 1-3번 (Britten : Suites for cello solo, Nos. 1-3)[CD]

Daniel Muller-Sch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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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 무반주 첼로 조곡 1번, 2번, 3번
연주: 다니엘 뮐러-쇼트(첼로)


20세기 영국 작곡가 브리튼의 무반주 첼로 조곡은 친구였던 첼리스트 로스트로포비치를 위해 작곡된 작품이다. 바흐에 대한 경의가 내포된 세련된 양식과 첼로 주법으로 씌어진 브리튼의 걸작으로, 제 1조곡은 제 1 노래, 푸가, 라멘토, 제 2 노래, 세레나타, 행진곡, 제 3 노래, 보르도네, 무궁동과 제 4노래로 이루어져 있다. 뮐러-쇼트는 압도적인 설득력과 20세기의 첼로 기법을 가득 담아 연주한다. 이어지는 제 2조곡의 샤콘느와 제 3조곡의 파사칼리아에서는 발군의 안정감 있는 윤기 있는 음색으로 가슴을 흔들어 놓는다. 발매를 거듭할수록 음악성을 높여가고 있는 뮐러-쇼트의 또 한층 진화된 앨범이다. (C 835111 A)
BBC Music Mgazine October 2011 ****
“Muller-Schott has all the technical resources at his deposal, and opens the First Suite with just the right weight and poise...what Schott brings to all the Suites is a sharpness and power reminiscent of Rostropovich himself...this is an impressive set.”


Classic FM October 2011 ****
“Müller-Schott lays with honeyed and burnished tone through the three works. The gorgeous, mourning long notes of the First Suite's Lamento show his blemishless technique...The beauty of his sound makes the Shostakovich Suite No. 2 heroic, the Declamato like a RADA-trained town-crier and the Ciaconna a smooth, mesmerising snake.”


Gramophone October 2011
“For their consistently high technical standards and imagination, Müller-Schott's performances are as recommendable as any among recent recor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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