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요한 수난곡> 중 다 이루었도다 /라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차이코프스키: 감상적인 왈츠 /포레: 파반느 /존 테일러: windfall 외
바흐의 명곡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바흐-플럭트/언플럭트> 앨범으로 큰 성공을 거둔 재즈 피아니스트 에두아르 페를레가 트럼펫과 더블베이스와 함께한 재즈 트리오 구성으로 새롭게 클래식과 재즈의 접목을 꾀했다. 바흐, 차이코프스키, 라벨, 포레의 클래식 스탠더드를 재즈로 재구성하여 들려주며, 존 테일러를 windfall 등 재즈 애호가를 위한 곡들도 포함되어 있다. 여성 트럼펫터 에렐 베송은 자라섬 페스티벌을 통해 이미 국내 무대에 소개된 바 있다. 클래식과 재즈 애호가 모두를 만족시켜줄 음반!
* 연주: 에두아르 페를레(피아노), 스테판 케레키(더블베이스), 에렐 베송(트럼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