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Wagner: Opera 'Tristan und Isolde') [한글자막][Blu-ray]

Daniele Ga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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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로마오페라극장 실황으로 음악, 연출, 캐스팅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으며 찬사를 받은 공연이다. 빛과 어둠, 도형과 동선 몇 개로 미니멀리즘을 구현한 무대, 바그너로 시작하여 바그너로 명예를 누리고 있는 젊은 성악가 쉐거(트리스탄)과 니콜스(이졸데)의 호흡, 이 공연으로 인해 유럽 최고의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임을 재증명한 가티의 지휘. 이 영상물(공연)은 바그너의 음악우주로 더욱 깊게 빠지게 하는 무게 추와도 같다. 특히 새로운 ‘바그너 가수’에 주목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영상물을 택할 것. 해설지(21쪽 분량/영·불·독어)에 발라티카의 연출 해설은 아우디의 미니멀리즘과 바그너의 상관관계를 논하고 있는 심도 깊은 글이다.

[보조자료]

2009년 로마오페라극장 실황. 다니엘레 가티(1961~)가 지휘봉을 잡고 피에르 아우디(1951~)가 연출한 이 프로덕션은 음악, 연출, 캐스팅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성공작이다.

이탈리아 ‘일 메사제로’로부터 “미니멀리스트 아우디는 원작의 장식을 덜어내고 빈 공간에 상상력을 더했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공연이다”, 독일 ‘클라시카인포’로부터 “로마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는 유럽의 그 어떤 극장들보다 최고의 오케스트라임이 증명된 공연이었다”와 “안드레아스 쉐거와 레이첼 니콜스는 최고의 캐스팅이었다”, ‘뉴스애트’로부터 “지휘대에서 가티가 펼친 몰입력과 감정, 효과는 거의 압도적이다” 등의 평을 받았다.

빛과 어둠, 깔끔한 도형과 몇 개의 동선만으로 채워진 무대는 음악에 집중하며, 바그너의 음악우주로 더욱 깊게 빠지게 하는 무게 추와도 같다.

유럽에서 활약 중인 바그너 전문 가수들의 활약만으로도 보는 내내 감동이다.

오스트리아 태생의 안드레아 쉐거(테너)는 오페레타로 경력을 시작했지만, 이내 곧 ‘트리스탄과 이졸데’ ‘파르지팔’ 등을 통해 이 시대최고의 헬덴테너로 성장한 인물이다. 베를린 국립오페라극장 전속 성악가인 그의 주무대가 라스칼라,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등 오페라의 중심지라는 것을 대변이라도 하듯 강렬한 트리스탄을 연기해낸다.

안드레아 쉐거의 빼어난 음악은 레니첼 니콜스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영국 태생의 레니첼은 2012년 영국 롱버러 페스티벌 오페라단이 선보인 ‘니벨룽의 반지’ 전곡 공연에서 브륀힐데 역으로 세상을 놀래켰고, 2015년 같은 오페라단의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통해 이졸데 역으로 자리 매김했다. 2016년부터 샹젤리제 극장을 비롯하여 칼스루에·슈투트가르트 국립오페라극장, 로마 오페라극장에서 이졸데 전문 가수로 활약 중이다.

해설지(21쪽 분량/영·불·독어)에는 트랙, 연출에 대한 해설, 시놉시스가 담겨 있다. 특히 베르나르트 발라티카가 쓴 연출 해설은 아우디의 미니멀리즘과 바그너의 상관관계를 논하고 있는 심도 깊은 글이다.

Richard Wagner (1813-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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