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 (Bach: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I - Live at the BBC Proms) [DVD](2020)[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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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 최고의 ‘바흐 통역가’ 시프의 피아노언어
2017년 9월 7일, 런던 로열 알버트홀 실황물로 안드라스 시프가 연주하는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이 약 100분 동안 진지한 감동을 끌어낸다. 시프가 1980년대에 보여준 바흐에 대한 녹음과 연주 성과는 주목할 만한 것으로, 작품 전체를 조망하는 통찰력과 거대한 눈으로 구성과 뼈대를 드러내는 감각을 이 영상물을 통해 다시 반추할 수 있다. 24곡의 전주곡과 푸가는 하나의 걸림돌 없이 매끄럽고 유려하게 흘러 하나의 곡으로 엮이고, 그 안에서 새로운 바흐의 얼굴을 드러낸다. 해설지(11쪽 분량/영문)에는 트랙, 작품해설이 수록.
[보조자료]
2017년 9월 7일, 런던 로열 알버트홀 실황물로 안드라스 시프가 연주하는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이 약 100분 동안 진지한 감동을 끌어낸다. 수많은 리뷰와 찬사가 쏟아졌는데, ‘인디펜던트’지는 그저 “놀랍다!”라는 짧은 문구로 이 날의 감동을 대변한 것으로 유명하다.
시프는 ‘바흐의 거장’이라는 수사보다 ‘바흐의 통역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자신의 해석을 입혀 관객들에게 바흐 미학을 전달하는 스페셜리스트로 유명하다. 1970년대 후반부터 많은 녹음을 남겼는데, 특히 1980년대의 바흐에 대한 성과는 주목할 만한 것으로 평가된다. 물론 ‘바흐의 작품에 열의를 갖고 접근했다’는 칭송도 자자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쉽게 연주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토대로 시프만의 바흐를 바라보면 그는 분명 작품 전체를 조망하는 통찰력과 거대한 눈으로, 또 미세한 선율적 움직임보다는 작품 전체의 구성과 뼈대를 중시하고, 감각과 감성을 내세우는 주지주의적 접근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24곡의 전주곡과 푸가는 하나의 걸림돌 없이 매끄럽고 유려하게 흐른다. 간주의 여유를 부리지 않으며, 부드럽게 질주하는 시프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24곡을 하나의 곡으로 엮고, 그 안에서 새로운 바흐의 얼굴을 드러낸다.
악보의 규칙과 엄격함보다 개성을 중시하는, 조금 색다른 바흐를 만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영상물이다. 약 100분의 여정이 끝났을 때, 알버트홀을 가득 채우는 관객들의 함성은 또 하나의 감동이다. 해설지(11쪽 분량/영문)에는 트랙, 작품해설이 수록.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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