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베로나 페스티벌 실황 (Arena di Verona Collection 2) [한글자막][3 Blu-ray Set][Blu-ray]

Henrik Nanasi/Daniel O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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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Bizet: Carmen opera in four acts
Disc. 2
1. Verdi: Nabucco opera in four acts
Disc. 3
1. Rossini: Barbiere di Siviglia opera buffa in two acts

1. 2014년 : 비제 ‘가르멘’

베로나에서 펼쳐진 제페렐리의 압도적인 카르멘

2. 2017년 : 베르디 ‘나부코’ (한글자막)

올 여름 휴가지를 결정하는 영상물!

3. 2018년 :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한글자막)

베로나로 떠나고 싶은 이유

1) 2014년 베로나 페스티벌 실황 / 비제 ‘카르멘’

▶ 베로나에서 펼쳐진 제페렐리의 압도적인 카르멘

연주: 예카테리나 세멘츄크(MS 카르멘), 카를로 벤트리(T, 호세), 이리나 룽구(S, 미카엘라), 카를로스 알바레즈(Br 에스카미요), 베로나 아레나 오케스트라 & 합창단 & 발레단, 헨리 나나시(지휘), 프란코 제피렐리(연출)

기원전 1세기에 지어진 이탈리아의 원형 극장 아레나는 1913년 베르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아이다 공연의 성공 이후 오페라 공연장으로 많은 작품이 상연 되어지고 있으며 본 영상물은 매년 여름에 개최되는 '베로나 아레나 음악 축제'의 2014년 6월 라이브 공연이다. 축제 기간 매일 저녁 17,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오페라를 감상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야외 무대인 베로나에서 오늘날 가장 사랑 받는 오페라 비제 카르멘이 상연되었다. 연출의 거장 프랑코 제피렐리에 의한 호화찬란한 무대, 풍부한 성량의 카리스마를 갖춘 러시아 소프라노 예카테리나 세멘츄크를 비롯한 카를로 벤트리, 이리나 룽구, 카를로스 알바레즈 등 세계적인 성악진으로 이루어져 관객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한다.

2) 2017년 베로나 페스티벌 실황 / 베르디 ‘나부코’ [한글자막]

▶ 올 여름 휴가지를 결정하는 영상물!

연주: 다니엘 오렌(지휘), 베로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합창단, 아흐로 베르나르(연출), 조지 가닛제(나부코),

수잔나 브란치니(아비가일레), 라파트 시베크(자카리아), 루벤스 펠리차리(이스마엘)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의 배경지인 베로나. 베로나의 원형경기장에 펼쳐지는 베로나 페스티벌의 베르디 ‘나부코’ 실황물(2017.8)이다. 베르디는 과거의 바빌론과 예루살렘을 배경으로 하여 초연(1842) 당시 이탈리아의 상황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그렇지만 아흐로 베르나르의 연출은 무대배경을 19세기의 이탈리아로 설정하는 정공법을 택했다. 마차가 직접 등장하고, 총과 대포가 발사된다. 성악진과 세트를 담는 영상기법도 혁신적이다. 마치 영화 ‘레 미제라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2008년부터 메트의 ‘리골레토’ ‘토스카’ 등에 부지런히 오르고 있는 바리톤 조지 가닛제는 대형무대를 힘 있게 장악한다. 백야가 점차 어둠에 잠기며 화려한 매력을 뿜어내는 무대를 보고있노라면 올해의 휴가로 베로나행을 생각해보게 한다. 2018년에는 새로운 ‘나부코’가 기다리고 있다(7.12~8.18). 해설지(31쪽 분량/영·불·이)에는 연출가노트, 시놉시스가 수록되어 있다.

3) 2018년 베로나 페스티벌 실황 /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한글자막]

▶ 베로나로 떠나고 싶은 이유

연주: 다니엘 오렌(지휘), 아레나 디 베로나 오케스트라·합창단·발레단, 레오 누치(피가로), 니노 마차이츠(로지나),

드미트리 코차크(알마비바), 카를로 리포어(바르톨로), 레루치오 푸를라네토(바실리오), 후고 데 아나(연출)

2017년 ‘나부코’를 선보인 베로나 페스티벌의 2018년 무대는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이다(8월 실황). 베로나의 매력은 브레겐츠 페스티벌과 같은 거대한 규모의 화려한 미장센이다. 이번 무대 역시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바리톤 레오 누치의 피가로 역도 화제였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인간의 이야기가 아닌 숲 속 기괴한 난장이들이 펼치는 ‘세비야의 이발사’라 생각하게 만드는 무대도 화제를 낳았다. 오페라극장의 한정된 공간이 아닌 경기장 무대를 드넓게 사용하기 때문에, 카메라에 잡히는 공간과 카메라 쇼트 역시 다양하다. 어둠이 내려앉은 관객석과 대비되는 무대의 화려함, 그리고 마지막 불꽃놀이가 환상적이다. 해설지(35쪽 분량/영·불·독·이탈리아어)에는 연출가 인터뷰, 시놉시스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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