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영상] 말러: 교향곡 3번 (Mahler: Symphony No.3) [DVD][한글자막] (2026)
Andris Nelsons
말러: 교향곡
39,000원
Andris Nelsons
베르크: 바이
35,100원
Andris Nelsons
2024 빈 필하
26,700원
Andris Nelsons
2024 빈 필하
24,300원
Andris Nelsons
바인베르크:
42,900원
Andris Nelsons
바인베르크:
54,600원
Andris Nelsons
쇼스타코비치
42,900원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2,300원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0,030원
Tugan Sokhiev
2025 빈 필하
26,700원
Riccardo Chailly
라흐마니노프
56,400원
Herbert Blomstedt
브루크너: 교
54,600원
Bayerisches Staats
알렉세이 라
50,700원
Daniel Harding
신년음악회 -
46,800원
Daniel Harding
신년음악회 -
39,000원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0,030원
Daniel Harding
신년음악회 -
46,800원
2021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실황
안드리스 넬손스와 빈 필의 말러 교향곡 3번 (한글자막)
안드리스 넬손스(지휘), 비올레타 우르마나(메조소프리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가장 긴 교향곡을 감동으로 소화한 넬손스와 빈 필의 잘츠부르크 말러 사이클 실황
2014년 1월,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창립자이자 음악감독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세상을 떠나자 동 악단은 비상주 신분인 단원들이 최대한 많이 모일 수 있는 날을 찾아 4월 6일에 추모음악회를 열었다. 당시 포디엄에 오른 안드리스 넬손스는 말러 교향곡 3번의 6악장을 연주하면서 여러 단원이 눈물을 흘리는 엄청난 감동을 선사했다. 그 넬손스가 이번엔 빈 필과 함께 2021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3번 전체를 연주했다. 이 곡은 말러의 교향곡 중 가장 길고, 우주와 자연, 인간 존재를 하나의 음악에 담아내려고 시도한 웅혼한 대곡이다.
아바도와 자국 출신 마리스 얀손스를 포함한 지휘계 선배들의 배려 속에 승승장구 성장한 안드리스 넬손스는 2014년 보스턴 심포니 음악감독, 2018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카펠마이스터로 부임하면서 경력의 정점을 맞았다. 2027년 여름을 끝으로 보스턴 심포니를 떠날 예정이지만 세계 최고의 인기 지휘자 중 한 사람이라는 위상에는 변화 조짐이 없다.
[보조자료]
- 말러의 교향곡 3번은 1893년부터 1896년 사이, 함부르크 가극장에 재직하던 시기에 작곡한 작품으로, 그의 교향곡 가운데 연주 시간이 통상 100분이 넘는 가장 긴 곡이다. 말러는 자연에서 인간, 그리고 신적인 사랑에 이르는 우주의 질서와 생명의 진화를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말러는 각 악장에 표제를 붙였다가 결국엔 청중이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을 막고자 초연 전 대부분 삭제했다. 그럼에도 이 표제들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어 지금은 자주 표시되곤 한다. 각 악장의 표제는 1악장 "목신(Pan)이 깨어난다. 여름이 행진해 온다. 2악장은 "꽃이 이야기하는 것". 3악장은 "'숲속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것", 4악장은 "인간이 말하는 것", 5악장은 "천사가 말하는 것", 6악장 "사랑이 내게 말하는 것"이다. 이중 악장의 길이가 정서적 감동으로 볼 때 1악장과 6악장이 핵심이다.
- 안드리스 넬손스의 레퍼토리는 교향악부터 오페라까지 광범위하지만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곡가는 말러, 브루크너, 쇼스타코비치, 스트라빈스키 등이다, 특히 말러 연주에 인기가 높아서 빈 필과 함께 악단의 본거지인 빈의 무지크페라인 잘, 그리고 잘츠부르크 여름 페스티벌에서 말러 사이클 시리즈를 진행했다.
2021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말러 교향곡 3번은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거대한 작품을 치밀하게 통제한 넬손스는 100분에 달하는 대작에 극적인 다이내믹과 섬세한 음색 변화를 추구하면서도 무리하게 과장하지 않았다. 특히 1악장의 방대한 전개가 흐트러지지 않고 각각의 절정이 자연스럽고 거대한 서사로 연결되었으며, 6악장은 충분한 시간을 들여 긴장을 쌓아 올린 끝에 장엄하면서도 숭고한 피날레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빈 필 특유의 현의 따뜻하고 풍부한 울림, 목관의 자연스런 노래, 금관의 압도적 위력도 말러가 의도한 '우주적 스케일'을 설득력 있게 구현했다.
Gustav Mahler (1860-1911)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 |
|---|---|
| 품명 및 모델명 | V1584984 |
|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 해당없음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EU |
|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 C Major / 유통사(수입자) : 아울로스뮤직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