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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저녁의 선율 - 첼로 소품집 (자클린의 눈물 수록) (Hormonies Du Soir) ][CD]
Werner Thomas-Mifune
Evgeny Kissin
쇼팽 : 발라
11,000원
Helmut Walcha
바흐: 이탈리
9,800원
Rudolf Serkin
쇼팽: 24개의
9,800원
Benjamin Hochman
슈베르트에게
11,000원
여러 아티스트
1993년 후줌
8,200원
Glenn Gould
바흐: 이성 &
11,000원
Ullrich Bohme
바흐: 오르작
17,500원
*`자클린의 눈물`이 수록된, 베스트셀러 로맨틱 첼로 소품집
*충실한 한글 해설이 담긴 독일 수입 원반
이미 이 음반은 잘 알려진 것이어서 설명이 새삼스러운 것이지만, 잘 짜여진 로맨틱 소품으로써의 느낌은 여전히 신선하다. 첼로의 매력은 두말할 것 없이 풍성한 저음에 있는데, 이 음반의 머릿곡인 오펜바하의 '자클린의 눈물'은 가슴을 저미는 듯한 저음의 매력을 유감없이 뿜어내고 있다. 또한 함께 커플링 된 곡들인 포퍼의 '타란텔라', 파가니니의 '모세 환상곡', 사라테의 '자파테아도' 등에서 도 진한 정열과 우수를 만끽할 수 있다. 우아하고 차분한 보잉으로 서정적인 소품들을 온화하게 되살리는 베르너 토마스의 연주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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