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무하는 화려한 키보드, 멜로딕 트윈기타의 집중호우!! 탐미적 멜로딕 데쓰메틀의 새장을 연다.
ETERNAL TEARS OF SORROW 그들의 진화의 일봄.
*가슴을 터뜨리는 멜로딕 뎄의 정수 - HEART OF WILDERNESS
*고딕 터치의 헤비 발라드 - THE RIVER FLOWS FROZEN
*PARDISE LOST의 ETOS적 재해석 - AS I DIE(BONUS TRACK FOR KOREA)
핀란드 북부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결성된 이터널 티어즈 오브 소로우는 1992년부터 1994년까지 4장의 데모와 한 장의 프로모 음반으로 활동을 해왔으며, 멤버구성도 비교적 복잡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이 멜로딕 데쓰메틀이 강자로 올라설 수 있었던 건 세 번째 앨범 [Chaotic Beauty]로 인해서였다. 엣지 오브 세너티의‘Black Tears’를 원곡에 충실하게 리메이크해 수록한 이 작품으로 유럽과 일본에서의 인지도는 상승하게 되었고 결국 그것이 원인이 되어 덩치가 커진 밴드로 인해 해산하게 되었다. 마지막 앨범이자 네 번째 정규작인 [A Virgin And A Whore]는 전작과 함께 이들의 양대 명반이다. 독특하게도 여성적인 분위기를 잘 구사하는 멜로디 감각이나 고딕적인 키보드연주와 노멀보컬이 가세해 상당히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두곡의 커버곡(앨범 부클릿 참조)도 흥미를 자아내며, 이들의 영역은 따로 논의될만한 수준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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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gjs92
ETOS2008-04-27
솔직히 멜데스 명반이잖아.
보컬이 걸걸한게 내취향은 쫌 아니지만
다른 장점이 그 단점을 충분히 메꾸고도 남아도니까.....
5000원인데 안사면 건쫌 아니다.
amievil
이 음반을 이 가격에 사는 건 행운.2008-07-22
솔직히...2001년에 나온 음반 중에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명반인데..
이렇게 헐값에 처분하다니...ㅜ.ㅜ;
나도 여기서 사긴 했지만, 다른 데서는 없어서 못 구하는 명반입니당.
명반의 기준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멜데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건 확실..
멜데쓰 좋아하시는 분들은 거의 사셨겠지요..
메탈 모르시는 분들도 이거 사시면 후회 없을 듯..
멜데쓰 입문용으로 좋을 뿐더러...음악 자체도 손색이 없습니다.
박진감은 부족하지만, 멜로디 하나만은 확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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