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데뷔 앨범으로 무려 8개 부문을 수상하며 '그래미의 신데렐라'로 부상한 노라 존스 화제의 데뷔 앨범! 재즈를 기본으로 소울, 포크팝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으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 재즈로 한정하기 어려운 컨템포러리 팝 앨범이라 할 수 있다. 2000년대에 무수한 '노라 존스 신드롬'을 양산하며 향후 '재즈 명가 블루 노트'의 레이블의 정체성에도 문제 재기를 일으킨 화제의 앨범!
이 앨범의 음악을, 이 가수의 노래를 단순히 재즈라고 부를 수는 없다. 아주 다양한 음악 장르가 잘 버무려져 있기 때문이다. 팝, 블루스, 소울, 컨트리 등등등. 아버지인 라비 샹카 RaviI Shankar와 같이 살았다면 인도 음악도 섞여 있을 텐데. 무엇보다 난 이 가수의 따뜻한 음색이 좋다. / 배철수
Norah Jones (vocals, piano, Wurlitzer piano); Jesse Harris, Kevin Breit (acoustic & electric guitars); Tony Scherr (acoustic guitar, slide guitar); Adam Levy, Bill Frisell (electric guitar); Adam Rogers (guitar); Jenny Scheinman (violin); Sam Yahel (Hammond B-3 organ); Rob Burger (organ); Lee Alexander (bass); Brian Blade (drums, percussion); Dan Reiser, Kenny Wollesen (drums)
Original Year: 2002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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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세월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 휴식같은 음반2009-10-21
너무 힘든 하루가 지나고 쉬고 싶을 때 틀어 놓고 있으면 가슴이 편해진다. 막상 유행을 했을 때는 여기저기서 너무 많이 나와서 그 가치가 덜해졌지만, 때때로 듣게 되면 마음의 휴식을 찾을 수 있다. 아마도 노라 존스는 이 데뷔작을 뛰어넘기가 쉽지는 않을 듯 하다. 2000년대 들어서 내가 구입한 음반 중 탑 10에 드는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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