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소울의 방향을 보여준 역작이자 맥스웰의 데뷔 앨범 [Urban Hang Suite] Mid Price 25% Off
싱어 송라이터이자 마빈 게이의 앨범에 참여했던 레온 웨어와 샤데이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스튜어트 매튜맨의 참여로 네오 소울의 방향성을 제시했던 앨범이다. 이와 더불어 맥스웰의 섹시하며 감미로운 팔세토 창법이 만나, 샘 쿡이나 알 그린 등의 60, 70년대 소울 음악부터 마빈 게이의 70년대 로맨틱한 컨셉트와 80년대의 프린스의 모던한 느낌을 현대적 감각과 결합해 네오/어번 소울 장르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세우기도 하였다.
11개의 곡이 꽉 짜여진 그물처럼 맞물려 물 샐 틈 없이 완성된 맥스웰의 데뷔 앨범 [Maxwell’s Urban Hang Suite]은 1990년대 중반 흑인 음악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맥스웰은 ‘마빈 게이(Marvin Gaye)의 재래’라든지 ‘네오 소울의 총아’라는 찬사를 한 몸에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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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새롭게 다시 태어난 마빈 게이를 듣는 듯하다.2008-01-18
이 음반을 듣고 있자면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벌써 20년전서울 음반에서 라이센스로 모타운 음반이 나오던 시절 마빈 게이의 음반을 사고 그 자켓에서부터 반했었다. 맥스웰의 음반은 그런 마빈 게이의 전성기 스타일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또한 그것은 맥스웰 음반의 한계이기도 하다. 뭔가 아주 아름답게 조화되어 있는데 톡 쏘는 것 하나가 부족하다. 하지만 이 음반이 전통 소울의 부활을 알리는 음반이었다는 것 누구도 부정못할 것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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