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도에 발표된 컨템포러리 재즈 가운데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만한 수작. 릭 브라운, 조 샘플, 제프 로버, 에버리트 하프등 화려한 게스트 뮤지션들과 함께 그루브감 넘치는 사운드를 전해준다. 얼 클루 스타일에서 팻 매스니적인 스타일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 소스를 소화해낸후 자신만의 색깔을 거기에 입혀 들려주는 그만의 기타(?) 사운드는 절대 추천. 이 앨범의 가장 큰 비밀 한 가지! 앨범의 기타연주는 모두 브라이언 브롬버그의 베이스 연주!! 어스 윈드 & 파이어의 "SEPTEMBER"수록.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jackye
내가 좋아하는 베이스시트 Brian Bromberg!2006-09-27
98년도에 발표된 컨템포러리 재즈 가운데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만한 수작이라는 찬사가 허튼 소리가 아니었다.
전매특허인 초절기교와 감성적인 멜로디는 이 앨범도 마찮가지.
그루브한 재즈에서 말랑말랑한 발라드, 두곡의 리메이크곡(september,human) 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이 담긴 앨범이다.
고가의 가격때문에 Choices,Good Bye - Collection 음반밖에 없었지만
이들 셋 중에서 그루브한 감각이 단연 돋보이는 앨범이 You Know That Feeling 이다
특히 Brian Bromberg 의 모든 앨범에선 there is no guitar on this recording 이란 문장을 발견할수있다. 모든 기타연주가 베이스 기타연주 라는 말.
전기기타 소리라고 생각했던것도 피콜로 베이스의 소리다.
자신만만한 초절기교와 감성적인 멜로디때문에 내가 Brian Bromberg 를 좋아하는 이유다.
이 앨범또한 강력추천!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서 고가인 다른 앨범도 저렴한 가격에 만날수 있기를 바래본다.
ps- 말그대로 옥의 티라고 할까?
7번 트랙의 마스터 음원 문제로 0.5초 튐 현상이 발생한다.ㅠㅠ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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