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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denlow
COB의 시작.2005-12-31
In flames와 Dark Tranquillity등을 위시한 여타 멜로딕데쓰메틀에서 전혀 들
어본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들어볼 거라 예상하지도 않았던 클래시컬한 키보
드 연주, 테크니컬한 기타와 키보드의 솔로배틀을 전면에 내세워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cob의 데뷰앨범.
이들의 2,3집에 비하면 녹음상태, 곡구성, 멜로디, 알렉시의 보컬 등에서 조금
덜 다듬어진 '날'한 측면이 있긴 하지만, 오히려 그런 요소들이 cob의 앨범들
중 이 앨범에서 가장 두드러진 바로크메틀적인 터치와 함께 어우러져 그들의 데뷰
음반을 더욱 더 독특한 것으로 만들고 있는 듯 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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