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윈터 콘소트를 비롯하여 랠프 타우너, 얀 가바렉 등과 진지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던 데이빗 달링이 하츠 오브 스페이스에서 발표한 2000년도 작품. 직접 작곡, 편곡, 제작을 맡으며 NS 5현 일렉트릭 첼로의 매력적인 연주와 함께 키보드, 보컬까지 겸하고 있다. 명상적이면서도 인상주의적인 분위기로 국내 팬들에게 또 다시 사랑 받을 만한 아름답고 서정적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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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뉴에이지 첼로의 명작2008-01-20
이 음반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일렉트릭 첼로 명반이다. 하지만 ECM 음반을 통해서 David Darling을 이미 접하신 분들은 그의 변화에 다소 실망할 수도 있다. 왠지 너무 타협한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뭔가 파괴적인 아름다움을 주던 데이비드 달링의 음을 이 음반에서 찾기는 어렵다. 많이 부드러워지고 둥글둥글하다고나 할까. 하지만 마음의 편안을 주는 흠잡을데 없는 음반이다. 하지만 만약에 데이비드 달링의 음반을 처음 듣는 분께는 ECM 시절의 음반을 먼저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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