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영감이 된 70년대 뉴에이지 명작 [Keyboard Fantasies]의 주인공 Beverly Glenn-Copeland가 20년 만의 새 앨범 [The Ones Ahead]를 발표했다. 그는 "정의할 수 없고 이름도 없는, 아프리카 디아스포라의 다른 많은 구성원들과 함께 우리의 유산을 탐구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뼈 속 깊은 소명을 탐구한다. 대서양 횡단 노예 무역이 진행된 끔찍한 시절, 가족의 혈통이 끊어지고 숨겨져 있던 우리의 뿌리를 알고자 하는 갈망도 있었다. 이 앨범은 원래 음악에 대한 탐구였지만, 제 아프리카 유산에 대한 완전한 심층 탐구로 변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