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ones; Piano
David Darling; Cello
Mike Lucas; Percussion
Nancy Rumbel; English Horn, Oboe
Warren Wiegratz; Flute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가장 마음 편하고 아름다운 피아노 음악2008-07-01
옛날에 서울음반에서 라이센스 LP로 구입한 이후 쭉 듣다가 얼마 전에 다시 CD로 구입했다. 조지 윈스턴이 음이 주로 위에서 움직이는 느낌이 있고 리듬감이 있는데 반해서, 마이클 존스의 음악은 예측 가능하게 평형적으로 이동하는 느낌이 있다. 데이비드 랜즈와 더불어서 나라다 레이블의 대표 주자였다. 유키 가라모도 나 앙드레 가뇽의 한세대 앞선 뉴 에이지 피아니스트인데 지금 들어도 아름답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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