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Lloyd tenor saxophone
Brad Mehldau piano
John Abercrombie guitar
Larry Grenadier double-bass
Darek Oles double-bass
Billy Higgins drums
Recorded December 1999
ECM 173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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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정적인 존 콜트레인을 연상시키는 앨범2005-11-27
이 앨범에서 챨스 로이드는 존 콜트레인이 Dear Lord나 After Rain에서 보여주었던 특유의 발라드 스타일을 추구한다. 과거의 스웨덴 트리오와의 협연에서 챨스 로이드가 명상적인 음악을 추구했다면, 이 음반에서는 그는 post bop 째즈의 정통에 다가선다. 아무래도 미국 음악인 빌리 히긴스가 드럼을 담당하고, 피아노를 브래드 멜다우가 맡은 까닭인 것 같다. 조지아나 water is wide같이 널리 알려진 곡도 챨스 로이드의 손끝에서 완전히 다른 곡으로 변모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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