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녹음된 랄프 타우너의 앙상블 앨범 중 최고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노르웨이 출신의 색소포니스트 얀 가바렉과 독일 출신의 베이시스트 에버하르트 베버, 그리고 드러머 욘 크리스텐센이 함께 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걸쳐 ECM 사운드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자주 거론되던 작품으로 필수 교과서와도 같은 잊지 못할 명작이다. AMG (4/5) , Penguin Guide 4
Ralph Towner 12-string and classical guitars, piano
Jan Garbarek tenor and soprano saxophones, flute
Eberhard Weber bass, cello
Jon Christensen drums, percussion
Recorded December 1974
ECM 1060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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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추억의 명반2006-03-05
째즈 음반이 거의 라이센스로 나오지 않다가 성음에서 키스 자렛, 췩 코레아의 ECM 음반이 나오기 시작할 때 발매된 음반이다. 랄프 타우너는 이 음반에서 오레곤과 연장선상에 있는 사운드를 선보인다. 하지만 그의 기타 사운드가 보다 더 드러나는 점이 있다. 마음을 다소는 심난하고 멜랑코리하게 하면서도 실험적인 음색을 보여주는데 아름다운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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