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 레이블의 대다수 음악인들과 듀오 앨범을 녹음한 경력을 지닌 바이브라포니스트 게리 버튼이 어김없이 랄프 타우너의 기타 연주와 함께 했다. Drifting Petals, Aurora 등 랄프 타우너의 대표곡들로 가득 차 있으며 한 때 국내 재즈 매니아들 사이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기도 했던 작품이다. 이 작품을 계기로 랄프 타우너는 진정한 전성기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AMG(4.5/5)
Ralph Towner 12-string and classical guitars
Gary Burton vibraharp
Recorded July 1974
ECM 1056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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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Song for a Friend 그 서정적인 음색2005-11-20
아직 세운 상가에 소위 빽판을 파는 가게가 있던 시절에 사서 듣고 또 듣고 했던 음반이다. 음질도 좋지 않은데 참 바이브라폰 소리가 말할 수 없이 신비롭게 들리고는 했다. 랄프 타우너는 오레곤의 리더로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는데 기타연주자로서는 이 앨범에서 그의 최고의 역량을 보여주었던 것 같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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