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지중해 사운드''를 모색하는 뮤지션 로스 달리와, 그의 워크샵 그룹 라비린스의 1991년 독일 뷔페르탈과 아테네 공연 실황 음반. 유라시아는 보통 유럽과 아시아를 통칭해 일컫는 단어이지만, 여기서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그리스와 소아시아 지역을 지칭한다. 영국에서 태어난 아일랜드 인 로스 달리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자라면서 10여 개의 클래식 및 전통 악기를 공부했으며 마침내 크레타에 정착. 크레타 음악에 영향을 끼친 음악을 찾아 터키와 그리스, 아프가니스탄, 아제르바이잔의 전통 음악을 집대성했다. 월드 뮤직 러프 가이드 추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