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Best Of Louis Jordan [CD]

Louis Jor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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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MCA
  • 장르 : 음반 > 재즈 > Swing & Big Band
  • 발매일 : 1999-03-24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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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dinkl
블루스가 구슬프다는 편견을 버려!!!!(요) 2005-11-23
만약 Gary Moore의 Still got the blues나 Al Cooper의 As the years go passing by, Albert King의 I'll play the blues for you 같은 느리고 궁상맞은 곡들이 블루스의 전부라고 생각하신다면 Louis Jordan(루이 조던)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어? 이런것도 블루스야?'라고 의아해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AMG 같은 사이트에선 재즈로 분류되어 있는데 블루스 맞습니다. 통통 튀듯이 신난다고 해서 Jump Blues라고 부르죠.



루이 조던은 1930년대부터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오래된 외국 영화 보면 주인공이 허름한 선술집에서 술을 마실 때 배경음악으로 흔히 들릴 만한 음악이 바로 루이 조던의 음악이죠. 10명 이내의 단촐한(?) 편성으로 나팔부대까지 갖추고 루이 조던 자신도 중간중간 색소폰을 불어재끼면서 노래를 불러 밴드의 구조조정(?)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 분의 음악을 들어보면 그야말로 이 세상 걱정 다 잊고 즐겁게 살아보자는 '노세노세젊어서놀아' 정신이 충만해있다는 것을 음악을 들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움직여지는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분의 말 중에 '나는 뮤지션이기보단 세상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엔터테이너이고 싶다.'란 말이 있는데 과거 가수였다가 지금은 기획사 대표로 많은 인기가수를 길러낸 이 모씨의 아들 모수만씨가 립싱크를 옹호하면서 했던 말과 비슷하기도 하네요.



워낙 옛날 분이다 보니 구할 수 있는 앨범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구하기 쉬운 앨범 하나 추천해드립니다.







하도 유명한 앨범이고 수입도 많이 되서 대형 매장이나 인터넷 음반몰에서 손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루이 조던의 한없이 신나고 유머스러우면서도 음악적 내공 역시나 막강한 점프 블루스의 진수 20곡이 꽉꽉 들어차있습니다.



뭔가 신나는 게 땡기는데 하드록이나 헤비메틀은 좀 아니다 싶을 때, 신나고 웃기면서 옛스런 정취 또한 맘껏 느낄 수 있는 낭만 넘치는 루이 조던의 음악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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