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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흥겨운 오르간 째즈2006-12-07
이 앨범은 사실 자켓 때문에 산 부분이 컸다. 과거에 압구정동에 신나라가 지하철 역 근처에 있었을 때 아마도 1996년 경에 구입했는데 재미있게 여러번 들었었다. 이 앨범에서 제임스 카터의 실력도 뛰어나지만 재미 있는 것은 오르간이 위주가 된 편곡이다. 데이비드 머레이, 에디 락죠 데이비스 등이 비슷한 악기 구성으로 연주했는데 그에 못지 않은 명연주다. 제임스 카터의 이 시절의 좋은 앨범을 듣고 있으면, 조금만 더 그가 성공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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