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Story Goes... [CD]

Craig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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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뮤직에 대한 관념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으며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혁신적인 영국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크랙 데이빗.
24세인 이 청년은 그간의 성공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그는 이미 믿을 수 없게도 1,300만장의 앨범판매와 전세계에 열리는 공연의 매진 행진, 그리고 P. Diddy, Missy Elliott, Bono와 같은 쟁쟁한 스타들도 그의 팬임을 자처하고 있을 정도로 이미 성공의 궤도에 올라섰다. 또한, 2개의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2개의 MTV Awards, 6개의 MOBO와 올해의 작곡가상을 포함하여 6개의 Ivor Novelle을 수상한 바 있다.
세상을 놀라게 한 그의 첫번째 앨범 발매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크랙 데이빗은 그의 열정이 담긴 세 번째 앨범 `The Story Goes…`를 발매하려 한다.

곡에 철저히 중점을 맞추어서, 그의 부드러우면서도 인상적인 보컬과 사랑, 인생, 파티에 관한 가사는 진정한 크랙의 지난 2년간의 삶, 그리고 많은 주목을 받은 남자의 또 다른 이면을 반영하고 있다. Mark Hill이 프로듀스한 많은 곡들 뿐만 아니라, 크랙은 미국의 프로듀서와도 함께 작업했다. The Underdogs과 Rick Nowles와 함께 작곡하고 프로듀스한 `The Story Goes…`는 My Love Don`t Stop`에서 담고있는 사랑에 매달리는 구애에 관한 내용에서부터 학교 폭력과 같은 무거운 주제를 담은 `Johnny`까지 모든 곡들을 어색함 없이 부드럽게 이어간다. "저는 학교에 만연해 있던 끔찍한 느낌에 대해 언젠가 써보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누군가를 해칠려고 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제가 학창시절 어느 정도 직접 경험했던 것이었기 때문에 제가 말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았죠. 블랙홀에 갇혀있고, 무엇을 해야 할지 전혀 모를 때가 누구나 있을 거에요. Johnny의 가사에서처럼 설령 아무도 듣고 있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 얘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상당히 심각한 이슈이고, 저도 물론 답을 모릅니다. 하지만, 전 그것을 강조하고 싶었고, 문제의 심각성을 세상에 드러내놓고 싶었습니다."

다른 곡들은 최근의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 멋진 디스코 비트의 `All The Way`는 크랙의 파티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고, 아름다운 `I`m Sorry`는 잃어버린 사랑과 찢어지는 마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10개월동안 만났었죠. 그리고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대해 서로 논쟁을 했고, 관계의 최후로 가고 있었던 거죠. 그녀는 갑자기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전혀 상관없다고 말했어요. 그렇게 말한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그녀를 사랑했다면 그것이 저를 아마 미치게 만들었을 거에요. 그러나 그것은 제게 위장된 축복처럼 느껴졌어요. 그것이 저에게 곡에 대한 영감을 주더군요."

궁극적으로, `The Story Goes…는 세상을 보아왔고, 꿈에서 살아온, 그러나 결국, 진정으로 중요한 모든 것은 훌륭한 곡과 솔직한 마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의 앨범이다. "모든 앨범은 제 인생의 중요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이번 것은 정말로 저의 존재의미를 담고 있죠. 저의 곡은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보여주거나 행복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저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길 원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저의 멋진 삶,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능력, 감사해야 할 모든 것, 결코 남용하지 않을 저의 현재의 위치, 이 모든 것들로 축복을 받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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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bass
Craig David 이번 앨범은 별로,,, 2005-08-24
Craig David 팬인데 예약해서 구매했는데,,,,흑,,, 예전앨범들보다 많이 별로에요

아주 평범한 앨범입니다. 평범한 노래들에,,,,,

예전에 앨범들을 좋아하셨다면 다소 실망하실듯 합니다.

하지만 Craig David 항상 응원 합니다 ^^
tooclose
좋습니다 2005-10-16
1집에서의 획기적인 투스텝 사운드를 들려주지 않았지만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것임은 분명합니다.
예전의 크렉데이빗을 기대했다면 실망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듣기 편한 R&B입니다
Hypnotic과 Just Chillin'은 약간 투스텝경향을 띠고 있고,
One last dance나 마지막고 let her go는 평소 라이브 무대처럼
어쿠스틱기타 반주가 주를 이룹니다.
전 특히 Johnny랑 Separate ways가 좋은데요,
꼭 들어보시길 바래요!
이번 앨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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