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비너스 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첫 작품 ‘Gentle Ballads’의 커다란 성공으로 국내에서도 커다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테너 색소폰 연주자 에릭 알랙산더의 2005년 신작. 존 힉스(피아노), 존 웨버(베이스), 조 판스워스(드럼)의 쿼텟 구성으로 연주된 본 앨범은 지난 앨범보다 한층 대중적인 발라드 트랙들을 수록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윽한 테너 색소폰의 향취는 그 어느 앨범 보다 낭만적인 감성을 전해주고 있다. 섬세한 인터플레이가 보이는 ‘Alone Together’,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Like Someone In Love’, ‘My Romance’ 수록되어 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에릭 알렉산더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음반2008-11-25
Gentle Ballads 1 다음에 나온 음반이다. Gentle Ballads 1 같이 로맨틱한 분위기는 다소 덜하다. 하지만 행크 모블리, 소니 롤린스 등의 대가를 연상케 하는 다이나믹한 연주가 일품이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탠다드이지만 다른 흔한 스탠다드 앨범과는 다른 정통째즈 연주를 보여준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