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과 오르간. 무언가 어울리지 안을 듯한 독특한 악기편성이 들려주는 클래식 소품들과 유명 흑인 영가와 스웨덴 성가와 듀크 엘링턴의 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구스타프 스요크비스트가 연주하는 오르간의 선율과 아르네 돔네러스의 부르스적 색채가 강한 색스폰이 만들어 내는 오묘한 조화의 환상적연주를 체험 할 수있는 최고의 음반이다. 이미 오디오 파일 매니아들의 인정을 받은 최고의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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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발상의 전환에서 온 아름다움2008-04-16
이 앨범은 색소폰과 파이프 오르간의 조화를 통해서 깊이 있으면서 마음 깊은 곡을 울리는 감동을 준다. 발상의 전환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다. 오피시즘에서 중세 합창곡과 얀 가바렉의 색소폰이 조화를 이루는 것에 버금가는 발상의 전환이다. 한 밤중 불을 모두 꺼놓고 들으면 음악을 따라 마음이 흘러가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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