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 옥타브의 간판 뮤지션, 3rd Force의 최고작들을 모두 모은 베스트 앨범. 애스닉 퓨전에서 컨템포러리 재즈에까지 다양한 사운드를 선사하고 있는 이들의 음악은 트립합과 힙합까지 연상시킬 만큼 보다 풍부해진 음악을 만날 수 있다. 브라이언 사비지, 폴 테일러, 크랙 차콰이코 등의 게스트가 참여하여 피아노와 색소폰 그리고 기타가 빚어내는 인상적인 솔로들이 빛을 발한다.
Also: Rick Braun, Peter White, Paul Taylor, Grant Geissman, Brian Hughe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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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ojs
낯선 트리오의 익숙한 사운드2005-10-11
하이어 옥타브의 간판 뮤지션이라고 하지만 국내엔 여전히 생소한 3rd Fore의 베스트 앨범 [collective force]가 최근 EMI가 고맙게도 의욕적으로 저렴한 라이센스로 발매하고 있는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발매되었습니다.
EMI의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현재 어쿠스틱 알케미, 제프 로버, 워렌 힐, 스캇 윌키와 본작까지 현재 5종이 발매되었는데, 대부분 고가의 수입으로 소량 들어 왔다가 품절상태인 음반들이기에 더욱 반갑게 다가 옵니다.
3rd Fore는 6장의 정규앨범과 본작인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며 뉴에이지와 컨템포러리 재즈를 넘나들면서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트리오입니다. 매장에서 구매할 것이 없어 머뭇거리자 매장직원이 신보코너에 새롭게 꽂아두는 것을 바로 집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발매된 EMI 마스터피스 시리즈 가운데 가장 들을만한 앨범이군요.
아무래도 낯선 트리오의 새로운 음악인 점이 작용했겠지만 말입니다.
게스트로 참여한 뮤지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폴 브라운, 피터 화이트, 크랙 차콰이코 등 컨템포러리 재즈의 대표주자들이 참여하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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