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리스 뮤직을 이끌면서 트레디셔널, 스윙, 비밥들을 다시 재현했고 거장들의 음악을 다시 연주한 끝에 크리에이티브한 작품이 2004년도 10월에 완성이 되었다. 앨범 동명 타이틀곡 12분 연주곡 "Eternal"이 바로 그것이다. 록에서 말하는 프로그래시브라는게 이런 것일까! 마셜리스의 영원한 탐구와 새로운 시도는 뉴 재즈계의 별이 되어주고 있다. Branford Marsalis(섹소폰) Joey Calderazzo(피아노) Eric Revis(베이스) Jeff "Tain" Watts(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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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all
여전히 재즈에 아우라가 있느냐는 질문에2013-02-28
물론, 이라 대답할 수 있다면 이 음반때문이 아닐까. 연주를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사라졌다고 생각되는 음악 자체의 아우라가 있다. 연주자체가 듣는이의 몸을 감싼다. 그만큼 정서적인 호소력이 강하다. 이쯤되니 브랜포드가 어떤 경지에 올랐다는 생각이 든다. 이 음반도 나온지 이제 10년이 다되간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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