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스퀘어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앨범! 강력한 록 사운드로 무장한 신보 [Blood Music]
국내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보였던 앨범 '트루스'에 버금가는 강력한 록 사운드로 무장한 이번 티 스퀘어의 새로운 앨범!! 이 앨범에서 '티 스퀘어의 실세' 안도는 강렬한 리프와 공격적인 프레이징으로 유감없는 기타 실력을 뽐내고 있다.
90년대 이후 잦은 멤버 변동으로 진통을 겪었던 티 스퀘어지만 이번처럼 대대적인 음악적 변화를 꾀한 적은 그리 많지 않았다. 2인 체제였을 때에 다양한 사운드 변화를 보여준 적은 있지만 그때와 지금은 또 다르다. 그만큼 '블러드 뮤직'은 하나의 그룹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감지된다고 말할 수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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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맴버 교체후 발매 되었던 Passion Flower 나 Groove Globe 같은 근작 앨범들을 사2006-10-21
사실 맴버 교체후 발매 되었던 Passion Flower 나 Groove Globe 같은 근작 앨범들을 사
진 않았다.그나마 이번에 발매된 앨범도 아직 예전 앨범도 모으지 못했는데
살 필요가 있나 싶었다.
그래도 팬으로써 근작 앨범도 있는게 좋겠다 싶어서 구입 했는데 결과는...죽음!!
예전보다 락적인 요소가 많이 강해졌다 하여 그냥 좀 디스트 먹인 기타 나오겠네 싶었다...
하지만 플레이어에 cd를 건순간의 느낌은
마치 명곡 truth를 하드락 적으로 재 녹음 했던 truth 21c의 느낌처럼
아니 그보다 더 강렬해진거 같다.
"완전 프메다!! "
이사람들 근육약 스테로이드를 팔뚝에 주사한게 아니라 그냥 물에 타서 마시고
연주한거 같다..
첫곡 Prince Vlad 부터 어쿠스틱 세컨기타를 뒤로하고 힘과 빠워를 중시한
드럼과 디스트 기타로 사람 미치게 만드는데 8번곡인 Cirrus 은
초반에 더블 베이스 드러밍도 등장한다...
다만 아쉬운건 펑키하고 좀더 jazzy한 분위기를 기대했던
나에게는 리더인 안도 아저씨의 노익장과
완숙미도 좋지만 예전 맴버들이 스리슬쩍 그리워
지는건 왜일까나...(20대 초반이라는 새 드러머 사토시 반도의 실력은 인정!ㅋ)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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