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재즈계를 대표하는 아이콘! ‘짐 밴드의 총아’. 소울-펑크 스타일에 기초한 그루브 한 사운드로 우리시대의 가장 혁신적인 재즈밴드로 군림하고 있는 메데스키 마틴 & 우드의 2005년 새 앨범. 세기말적 상상력과 복고적 경향이 빚어낸 우주적 사운드 그리고 그들만의 리얼 그루브 파티가 아낌없이 수록된 본 작품은 발매와 동시 빌보드 재즈 챠트 3위에 핫 샷 데뷔하며 이들의 변함없는 명성을 확인 시켜 주었다. 특히 마크 리봇(기타), 브리간 크라우스(색소폰)이 참여하여 한 층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이들의 팬들이라면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